검색결과123건
스타

박하선, ‘긴급’ 다이어트 마쳤다…아찔 드레스핏 뒤 “탄수화물 파티!” [IS하이컷]

배우 박하선이 완벽한 시상식 드레스 핏 뒷이야기를 전했다.박하선은 29일 자신의 SNS에 “끝! 탄수화물 파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에는 가지런히 포장된 빵과 대기실에서 스태프에 둘러싸여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박하선은 같은 날 열린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시상식에 웹 드라마 여자연기상 후보로 참석했다. 참석 3일 전 드레스 후보를 팬들에게 골라달라고 직접 피팅 영상을 게시했던 그는 상체에 트임 포인트를 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현장에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앞서 박하선은 “저녁에 드레스 입어야 한다. 3일 전부터 급 단백질 식단”이라는 글과 함께 달걀 흰자와 버터헤드 레터스, 올리브유와 농축 발사믹, 연두부 등으로 구성된 샐러드 식단을 올렸던 바 ‘긴급’ 다이어트 성공 후 기쁨을 누렸다.한편 박하선은 최근 드라마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 ‘사이코패스 여순정’ 예능 ‘이혼숙려캠프’ ‘히든아이’ 등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30 14:28
예능

‘27kg 감량’ 홍윤화, 자영업도 대박…“어묵바, 썸 명소 됐다” (라스)

코미디언 홍윤화가 운영 중인 어묵바의 근황을 언급했다.홍윤화는 2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특집에서 게스트 김광규, 김완선, 조째즈와 출연했다.이날 ‘자타공인 천의 얼굴의 소유자’ 홍윤화는 닮은꼴 가수 조째즈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홍윤화는 최근 27kg을 감량하고, 다이어트 후 디즈니+ 예능 ‘배불리힐스’에서 ‘공주’로 활약 중인 근황을 전해 흥미를 이끌었다.그런가 하면 홍윤화는 “늘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라며 MC 김구라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앞서 김구라의 딸에게 자동차 장난감을 선물했던 그녀는 이날도 아이의 취향을 저격하는 다양한 장난감을 준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홍윤화는 “오빠는 재즈바, 저는 어묵바를 운영하고 있다”라며 조째즈와의 ‘평행 이론’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홍윤화는 지난 7월 남편 김민기와 오픈한 자신의 어묵바를 ‘썸 명소’로 소개하며 “저녁 7~8시쯤 되면 썸타는 손님들이 온다. 타이밍 맞춰 음악도 틀어준다. ‘사귀게 됐어요’라고 말하는 손님들이 많다”라고 말해 미소를 유발했다.그뿐만 아니라, 홍윤화는 다이어트 비법으로 ‘식단 관리’를 꼽으며 27kg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오리고기 팬케이크, 달걀흰자 무지개 케이크, 두부 와플 등 자신만의 건강한 레시피로 안방극장에 유익한 정보를 전했다.마지막으로 홍윤화는 ‘도플갱어’ 가수 조째즈와 성시경의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유쾌한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에게 무한 매력을 선사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0.23 13:14
연예일반

수지 “눈동자 점, 은근 마음에 들었지만 결국 뺐다”

수지가 눈동자에 있던 점을 제거했다고 직접 밝혔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공개된 영상 ‘파워 연예인 만나고 온 초보 유튜버 Part.1’에서는 가수 조현아와 배우 수지가 등장해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영상에서 조현아는 “눈알에 있던 점을 잘 뺐다”며 수지의 변화를 언급했다. 수지는 “흰자에 점이 있었는데 사실 은근히 마음에 들기도 했다”고 답해 시술 전에도 개성을 인정했던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조현아는 “너는 늘 긍정적이다. 수지식 사고다. 점이 있어도 ‘나쁘지 않네?’라고 생각하더라”며 웃었다.두 사람은 앞서 ‘앞니 플러팅’으로 화제를 모은 에피소드도 다시 언급했다. 조현아는 “내가 괜히 수지를 곤란하게 한 게 아닐까 싶었다. 그렇게까지 주목받을 줄은 몰랐다”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그러나 수지는 “나도 은근히 즐겼다. 아직도 왜 그렇게 된 건지 모르겠는데, 내가 자주 하긴 하더라”며 쿨하게 받아넘겼다.이날 영상에서도 수지가 턱을 괴고 조현아를 바라보자, 조현아는 “그거 하지 마라. 상대방이 진짜 오해한다. 그거 불법이다. 금지”라며 장난스럽게 제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9.24 07:42
뮤직

근황 공개한 박봄…붉게 충혈된 눈에 팬들 “괜찮아요?” 걱정

그룹 투애니원 박봄이 충혈된 눈을 공개해 걱정을 샀다.14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흰색 귀걸이랑 옷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박봄은 흰색 트위드 자켓을 입고 푸른색 컬러 렌즈를 착용한 모습이다. 그런데 그의 흰자위 주위가 유난히 붉게 충혈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눈병 난 거야?”, “눈이 왜그래요?”, “괜찮은 거냐” 등 걱정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투애니원은 오는 4월 12~13일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2025 2NE1 콘서트 앙코르 인 서울’ 공연을 갖는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3.14 22:09
영화

유재명 “우리 사회에 조그마한 의미로라도 전달되길”…흉악범 연기 불사 ‘노 웨이 아웃’ 종영 소감

‘노 웨이 아웃’ 유재명이 처절한 악의 파멸을 지독하게 그려내며 ‘악의 신기원’을 알렸다. 지난 21일 디즈니+와 U+모바일tv를 통해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이하 ‘노 웨이 아웃’)의 전편이 공개됐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22일 배우 유재명의 종영 소감을 알렸다.김국호(유재명)의 끝은 혹독하고도 처절했다. 먹이사슬 최하위에서 언제 살해당할지 모르는 공포감을 안은 채,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악인의 끝. 결국 파멸한 김국호로 악의 신기원을 연 유재명이 처절한 결말을 남기며 마지막 순간까지 뜨거운 열연을 펼쳤다.김국호의 목숨은 끈질겼다. 그를 죽이겠다고 달려드는 이들 속에서도 끊임없이 살아남았다. 그리고 억울해했다. “왜 나인가. 더 나쁜 놈도 많은데, 왜. 법적 처벌을 모두 받고 나온 나인데” 같은 억울하지도 않을 억울함을 호소하는 악인의 절절한 호소는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끝내 피해자에 대한 사죄나 반성도 없이 억울함만 남은 그의 마지막 모습은 그를 향한 숱한 칼날과 살의를 돌아보게 하며 왜, 그에게 룰렛이 돌려졌는지 다시금 이해하게 했다.유재명의 김국호는 본 적 없는 악의 신기원을 열었다. 일상적인 모습을 기반으로 그려낸 흉악범의 얼굴은 어떤 악인보다 더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다가왔다. 어디에나 존재할 수 있을 것 같은 악인의 평범한 얼굴은 시청자로 하여금 현실 감각을 깨우며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여기에 살고자 하는 본능만 남은 김국호의 민낯은 가증스럽게 그려냈고, 자신이 살기 위해 다른 이를 죽일 때는 흰자위를 번뜩이며 광기를 내비쳤다. 8개의 시리즈 속 김국호의 얼굴은 다변했다. 출소 당시 찰나의 반성과 세간의 관심 속 기세등등함, 죽음 앞 흘려 보인 악어의 눈물, 아들을 회유하기 위한 거짓 부성애까지. 김국호의 모든 순간이 유재명의 열연으로 빛났다. 소름을 유발하고, 경악을 일으키다 결국 연기에 대한 감탄을 일게 하는 그의 열연이 출구 없이 시리즈를 완주하게 만들었다.‘유재명 연기가 미쳤다’라는 뜨거운 반응 속 시리즈를 완결한 유재명은 “저희 ‘노 웨이 아웃’을 시청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함께 한 모든 출연진과 제작진 여러분께도 그동안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저희 모두가 전하려고 했던 메시지가 우리 사회에 조그마한 의미로라도 전달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의 행복을 기원한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파격 연기 변신으로 악의 신기원을 열어 낸 유재명의 열연은 영화 ‘행복의 나라’를 통해 이어진다. 서늘한 카리스마로 극을 압도하는 유재명의 또 다른 얼굴을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4.08.22 16:39
연예일반

한혜진의 ‘다이어트 라면’ 비법?…“이건 절대 안 넣는다”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짜장라면 비법을 공개했다.24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또간집 아님! 한혜진 홍천 별장 털러 먹방 천재 풍자 출동|자매 토크, 술먹방, 여름 보양식 특집’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풍자를 집에 초대한 한혜진은 짜장라면을 끓이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이거 안 되는데. 나 짜파게티 끓이는 거 보면은 다 나한테 장가 오고 싶을 텐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한혜진은 이어 “끓는 점을 올려주기 위해서 건더기 스프를 넣어준다. 굉장히 과학적이죠”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안에 있는 찌꺼기는 절대 넣지 않습니다. 킹받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이어 “그냥 제 기호로 끓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짜겠네요. 물 넣어 줘야 됩니다”라며 자신만만하게 라면을 끓였다. 그러면서 물과 함께 면을 좀 덜어내더니 “이런 식으로 칼로리를 한 30 정도 마이너스했어요”라고 나름대로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했다.이후 한혜진은 달걀 4개를 가져오더니 하나는 전부를 넣고, 나머지는 흰자만 넣었다. 이를 보던 풍자는 “라면에 도대체 뭔 짓을 하는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06.25 00:02
연예일반

샤이니 키·태민, 인종차별 논란 발언에 “언행 주의하겠다” 사과

그룹 샤이니 멤버 키와 태민이 인종차별 논란을 부른 발언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키와 태민은 29일 각각 “앞으로 언행에 더욱 신중하겠다”는 글을 올리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앞서 샤이니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자체 콘텐츠에서 태민은 최근 골프에 집중하고 있는 민호를 언급하며 “눈의 흰자와 이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했고, 키 역시 “왜 이렇게 탔느냐”고 했다.이후 해외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피부색을 언급한 이들의 발언이 적절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키는 “내 부적절한 말과 행동으로 인해 불편한 마음과 상처를 받으신 분들이 계실 거라 생각하니 그저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앞으로는 내 언행으로 인해 불편하시지 않도록 더욱 주의하겠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태민 역시 “콘텐츠에 담긴 내 말과 행동으로 인해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앞으로는 언행에 더욱 신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콘텐츠 제작사 측도 “멤버들이 대화하는 장면을 리얼하게 담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말이 포함됐다. 이 부분은 문제 인지 후 즉시 삭제 조치했다”고 해명했다.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3.09.30 13:45
연예일반

추자현♥우효광, 과거 논란 이야기 중 오열 “두렵고 속상했어”(동상이몽)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과거 논란에 대해 입을 연다. 24일 방송될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2년 전 논란을 직접 언급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애주가 부부답게 술을 고르며 화기애애한 것도 잠시 추자현은 “그동안 (그날의) 이야기는 많이 안 했잖아”라며 과거 논란에 대한 대화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두렵고 속상했다”며 당시 심경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우효광도 처음 속내를 얘기하며 참아왔던 눈물을 내비쳐 지켜보던 MC들도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추자현, 우효광 부부에게 심상치 않은 기류도 포착됐다. 가족 여행에서 6세 아들 바다의 첫 수영 강습을 두고 첨예한 대립이 발생한 것이다. 바다에게 구명조끼를 건네는 추자현에 우효광은 “난 바다 나이 때 (구명조끼 없이) 다 했다”며 나무라는가 하면, 추자현의 전매특허인 ‘흰자 눈빛’을 보이며 역대급 분노하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집에서는 뭐든 들어주는 ’아들 바보‘였던 우효광은 수영에 있어선 ‘호랑이 아빠’로 180도 변신해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조차 “우효광 저렇게 화내는 모습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또 추자현은 둘째 계획을 고백하면서 “아들도 예쁘지만 딸도 갖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우효광은 “둘째 절대 안 돼. 죽음의 문턱에서 꺼냈다고 보면 된다”며 6년 전 아들 출산 당시 위급했던 상황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우효광은 “당시 (아내의) 폐 90%가 피였고 생사를 넘나들었다”며 둘째만큼은 절대 안 된다는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추우부부’의 둘째 계획에 대한 전말과 논란 당시 심경 최초 고백은 17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3.07.24 15:26
연예일반

추자현♥우효광, 러브하우스 공개… 서로 다른 육아관에 ‘충돌’(동상이몽2)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결혼생활의 4년 만에 공개된다.‘동상이몽’ 1회부터 함께해온 원년 멤버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300회를 맞아 4년 만에 ‘동상이몽’에 돌아온다. ‘동상이몽’을 통해 ‘추우커플’로 불린 두 사람은 추자현의 전매특허 ‘흰자 눈빛’은 물론 ‘우블리’ 우효광의 “결혼 조하! 마누라 조하!” 등 많은 유행어를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지난 100회 이후 4년 만에 컴백해 어느덧 불혹이 된 우효광을 본 스튜디오 MC들은 “우블리 그대로다!”, “더 분위기 있어졌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뿐만 아니라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보금자리가 공개됐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인테리어에 놀란 것도 잠시, 집안 곳곳 가득한 육아 흔적에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은 “애들 키우는 집은 다 똑같다”며 폭풍 공감했다는 후문이다.특히, 이날 방송에는 100회 특집 당시 2살이었던 아들 ’우바다‘의 모습이 4년 만에 최초 공개된다. 추자현, 우효광의 이목구비를 쏙 빼닮은 압도적인 비주얼은 물론, 또래보다 큰 키로 스튜디오의 이목을 끌었다. 심지어 바다는 한국어, 중국어 2개 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며 집안에서 ’최연소 통역관‘을 담당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추자현은 영어는 물론, 일본어까지 가능하다며 깜짝 고백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고 전해진다.수준급 요리 실력으로 ’추장금‘이라 불렸던 추자현은 결혼 6년 만에 주방 보조로 밀려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 시켰다. 추자현은 코로나로 1년 반 떨어져 있는 동안, 남편이 요리에 취미가 생겼다며 우효광의 수준급 요리 실력을 밝혔다. 우효광은 아침부터 아들 바다의 등원 준비를 도맡는가 하면, 아침밥까지 손수 준비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추자현과 함께 요리할 때도 주방을 진두지휘하며 4년 전과 정반대의 모습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한편, 추자현, 우효광 부부에게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됐다. 6세 아들 바다를 두고 서로 다른 육아관으로 충돌한 것. 평소 ’아내 바보‘인 우효광은 처음 보는 단호함으로 추자현에 분노한 모습을 보였고, 지켜보는 이들조차 숨죽이게 만들었다. 추자현 역시 우효광의 모습에 당황하며 ’일촉즉발‘ 부부 냉전이 이어졌다는데. 육아관으로 빚어진 부부 냉전의 전말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300회 특집 릴레이‘ 대망의 마지막 주자로 컴백한 SBS ‘동상이몽’의 원년 멤버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이야기는 17일 월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3.07.17 14:48
예능

서인국, 김홍선 감독 ‘늑대사냥’ 개봉 기념 ‘영화& 박선영입니다’ 출연

배우 서인국, 김홍선 감독이 영화 ‘늑대사냥’ 개봉과 동시에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으며 서로에 대한 애정과 끈끈한 케미를 발산했다. 배우 서인국과 김홍선 감독이 21일 오전 10시에 공개된 멜론 스테이션 ‘영화& 박선영입니다’에 출연해 영화 ‘늑대사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하는 바다 위 거대한 움직이는 교도소 내에서 잔혹한 반란이 시작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영화다. 개봉 전부터 제47회 토론토 영화제, 제28회 프랑스 에트랑제 국제 영화제, 제18회 미국 판타스틱 페스트, 제31회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호러판타지 영화제, 제55회 스페인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제10회 비욘드 페스트 등 해외 유명 영화제에 초청받으며 글로벌한 관심을 받았다. 서인국은 “포스터에 영화제 로고가 붙은 것이 너무 신기하다. ‘가문의 영광’으로 느낀다”고 밝혔다. 서인국은 또 “제작 보고회 당시 ‘서인국 눈알 미쳤다’라는 반응이 있었는데 정말 기분이 좋았다”며 “사실 눈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었는데 이번엔 ‘내 눈의 흰자를 다 쓰자’는 생각으로 표현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늑대사냥’에서 서인국은 ‘순수한 악’으로 표현하는 박종두 캐릭터에 도전했다. 그는 “대본을 보며 ’사람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꼭 박종두 역을 잘 표현하고 싶었다”라며 연기를 향한 열정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홍선 감독은 서인국을 비롯한 ‘늑대사냥’ 출연 배우들에 대한 고마움을 숨기지 않고 표현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렸다. 그는 “서인국에게 몸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는데 벌크업을 잘 해왔다. 장시간 동안 전신 타투 분장도 받았다”라며 촬영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 온 서인국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굉장히 중요한 컷 촬영 당시 모두 집중을 하고 있었는데 기술 NG가 났다. 서인국이 그 감정을 끌어올려야 하고 분장도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흔쾌히 다시 촬영하겠다고 말해줬을 때 너무 감사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 서인국의 열정과 태도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다. 정소민에 대해서는 “10년 전으로 돌아가 데뷔할 때처럼 연기했어야 했는데 여배우로서 쉽지 않은 선택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마지막으로 서인국은 ‘늑대사냥’과 함께 앞으로 연기, 음악 등 다방면에서 ‘열일’하겠다고 말해 팬들을 기대케 했다. 서인국은 지난 6월 싱글 ‘러브 & 러브’(LOVE & LOVE)를 발매한 바 있다. 그는 앞으로도 꾸준한 신곡 작업을 통해 가수로서의 활발한 활동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2.09.21 14:52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