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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지미 팰런 만난 안효섭, 노란색 셔츠+정장으로 부드러운 매력 과시 [IS하이컷]

배우 안효섭이 미국 토크쇼 출연 일정 근황을 공개했다.15일 안효섭은 자신의 SNS에 미국 NBC의 대표 프로그램인 ‘지미 팰런 쇼’ 출연 인증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안효섭이 ‘지미 팰런 쇼’의 로고 앞에서 엄지 포츠를 취하고 있는 모습, 지미 팰런과 마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 등이 담겼다. 특히 안효섭은 노란색 셔츠와 카키톤 계열 정장으로 온화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한편 안효섭은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주인공 진우 역의 목소리를 연기하며 주목받았다. 올해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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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미국서도 빛났다 [AI 포토컷]

배우 안효섭이 미국 토크쇼 출연 일정 근황을 공개했다.15일 안효섭은 자신의 SNS에 미국 NBC의 대표 프로그램인 ‘지미 팰런 쇼’ 출연 인증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안효섭이 ‘지미 팰런 쇼’의 로고 앞에서 엄지 포츠를 취하고 있는 모습, 지미 팰런과 마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 등이 담겼다. 특히 안효섭은 노란색 셔츠와 카키톤 계열 정장으로 온화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한편 안효섭은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주인공 진우 역의 목소리를 연기하며 주목받았다. 올해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2026.01.1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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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지미 팰런 쇼’→‘투데이 쇼’ 글로벌 행보…“K컬처에 보내주는 사랑, 감사”

배우 안효섭이 미국 주요 토크쇼를 섭렵했다. 안효섭은 최근 미국 NBC의 대표 프로그램인 ‘지미 팰런 쇼’와 ‘투데이 쇼’에 연이어 출연하며 현지 시청자들과 만났다.안효섭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진우(Jinu)’ 역의 보이스 액팅으로 참여해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았다.‘투데이 쇼’에서 안효섭은 전 세계적인 K컬처 열풍에 대해 “K컬처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것이 기쁘고 아주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팀원들의 노력이 담겼는데 그들의 열정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은 것이 대단하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이어진 ‘지미 팰런 쇼’에서 안효섭은 “애니메이션 팬으로서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잘 알고 있다. 반대의 입장에서 메시지를 다시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특별하게 느껴졌다”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참여한 이유를 전했다.특히 안효섭은 극중 저승사자로 나오는 진우 캐릭터에 대해 “악마라고 생각해본 적 없다”며 “우리 모두가 마음 속에 작은 악마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진우가 악마보다는 인간에 가깝다고 생각했다. (진우는) 그저 잘못된 시점에 잘못된 실수를 했을 뿐. 진우를 통해서, 우리가 잘못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저 잘못을 인정하고, 그 또한 나의 일부라는 것을 수용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라고 생각을 밝혀 박수를 이끌어냈다. 한편 안효섭은 곧 공개될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6 09:04
영화

“난 질문 많은 편”...이병헌, 美 NBC ‘레이트 나이트’ 출연

배우 이병헌이 유쾌한 토크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병헌은 14일(한국시간) 방송된 미국 NBC 심야 토크쇼 ‘레이트 나이트 위드 세스 마이어스’(Late Night with Seth Meyers)에 출연, 영화 ‘어쩔수가없다’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했다. 뜨거운 환호 속에 무대에 오른 이병헌은 진행자 세스 마이어스와 자연스러운 호흡을 자랑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어쩔수가없다’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풀어내는 과정에서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여유로운 리액션으로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이며 관객들의 연이은 박수와 호응을 끌어냈다. 이병헌은 “나는 질문을 많이 하는 편이다. 캐릭터를 관객에게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작품과 인물에 대해 계속 질문한다”며 “’공동경비구역 JSA’ 때는 열 가지 아이디어를 내면 한 개 정도만 받아들여졌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아홉 개 정도를 거의 다 사용하셨다. 좋기도 했지만, 책임감이 커져 부담되기도 했다”고 위트 있게 전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날 이병헌은 할리우드 토크쇼 특유의 빠른 템포 속에서도 능숙한 영어 소통과 센스 있는 응답으로 대화를 주도했으며, 자신의 작품과 캐릭터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는 모습은 현장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한편 이병헌은 최근 ‘뉴욕 타임즈 매거진’(The New York Times Magazine)이 선정한 ‘2025년 최고의 영화에 출연한 뛰어난 배우 10인’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5 11:32
영화

‘지미 팰런쇼’ 이어 ‘투데이 쇼’까지…안효섭, 美 메인스트림 접수

배우 안효섭이 미국 대표 방송 프로그램들을 연이어 장식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했다.소속사 프레젠트컴퍼니에 따르면 안효섭은 12일(현지시간)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쇼’에 이어 13일 NBC 간판 모닝쇼 ‘투데이 쇼’에 출연하며 북미 전역 시청자들과 만난다. ‘투데이 쇼’는 1952년부터 방송된 NBC의 대표적인 모닝 뉴스 &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으로, 뉴스, 문화,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침 방송 중 하나다.이번 행보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흥행과 맞물리며 의미를 더한다. 안효섭은 ‘케데헌’에서 진우 목소리를 연기, 평단과 대중의 호평 속 글로벌 시장 내 존재감을 입증했다.한편 ‘케데헌’은 11일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주제가상 등 2관왕을 차지했으며, 안효섭은 차기작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3 08:22
산업

제니와 서울관광 캠페인...서울관광재단, 국내 광고제 2관왕 달성

서울관광재단은 글로벌 K팝 아티스트인 제니(JENNIE)와 함께한 서울관광 글로벌 캠페인 ‘Absolutely in Seoul’이 국내 대표 광고제 2개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12일 밝혔다. 재단은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에서 특별부문(글로벌 캠페인)에서 금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5 서울영상광고제’ 제작부문(연출)에서도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은 총 800여 편의 캠페인이 출품되어 역대 최고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재단은 글로벌 캠페인 부문에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금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KODAA)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으로, 기획력, 창의력, 브랜드 메시지 전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한 해 동안 가장 우수한 디지털 광고를 선정한다.전 세계적인 한류의 인기를 실제 서울 방문 수요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Absolutely in Seoul’ 캠페인은 글로벌 파급력을 보유한 제니가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디지털 마케팅을 통해 통합 조회수 6.1억 뷰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총 50개 국가에 NBC유니버설 채널을 통해 TV광고를 송출하여 1억 회 이상의 노출 효과를 냈다. 또한 뉴욕, 멜버른, 상하이, 쿠알라룸푸르, 일본 등 주요 해외 도시에 옥외광고를 통해서도 전 세계에 서울의 매력을 확산시킨 점이 이번 수상의 결정적인 요인으로 꼽힌다.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획한 이번 캠페인이 국내 유수 광고제에서 2관왕을 달성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울이 ‘꼭 방문하고 싶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 세계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서울관광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1.12 14:18
프로야구

인척까지 부양하는데...美 경제 제재 심화 예고→베네수엘라 국적 관리·영입 '불확실성' 증가 [IS 이슈]

불안한 국제 정세가 국내 스포츠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은 지난 3일(한국시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일대에 대규모 공습을 단행했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Absolute Resolve)'로 명명된 이번 군사 작전에서 150대 이상의 항공 자산을 동원했고, 결국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압송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정권을 이양할 때까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통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습 소식이 전해진 뒤 베네수엘라 국적 외국인 선수를 보유한 한국 프로야구(KBO리그) 구단들에 비상이 걸렸다. 다행히 요니 치리노스(LG 트윈스)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 요나단 페라자·윌켈 에르난데스(이상 한화 이글스) 해럴드 카스트로(KIA 타이거즈) 모두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마두로 정권의 퇴진과 마약 범죄 조직 척결을 명분으로 공습을 감행했다. 하지만 자국 에너지 기업들이 베네수엘라에 진출할 것이라고 예고한 부분에서 그 목적이 원유에 있었다고 유추하는 시선이 많다. 미국은 2005년부터 베네수엘라에 대한 경제 제재를 가했고, 2015년 이후 베네수엘라 정부·국영석유회사(PDVSA)·중앙은행을 겨냥해 금융·산업 제재를 확대했다. 이제 제재가 통제 수준으로 심화될 가능성이 있다. 국내 스포츠계에서도 이 상황을 주의 깊게 보고 있다. 특히 베네수엘라 국적 외국인 선수 영입 빈도가 높은 프로야구는 선수 관리·영입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경제 제재가 있을 때도 베네수엘라 국적 선수의 영입 자체는 큰 문제가 없었다. A구단 단장은 "KBO리그 구단들이 영입하는 선수는 대부분 메이저리그(MLB)에서 뛰었거나, 마이너리그에서 긴 시간 커리어를 쌓은 선수들이다. 이들은 대체로 본인의 경제적 기반과 거주지를 미국으로 옮겨 놓았다. 미국 에이전시에 소속된 선수가 대부분이라 계약 구조나 절차상 문제도 그동안 없었다"라고 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 역시 "경제 제재가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은 상황이기에 당장 선수 영입과 관련해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선수 관리는 다른 문제다. 이번 공습 전에도 베네수엘라 은행들이 국제 결제망에서 고립되면서, 해외 이주자들이 가족에게 보내는 송금이 막히거나 더 비싸졌다. 수수료가 비싸거나 환율이 불리한 비공식 경로 또는 암호화폐를 이용하기도 했다. 이미 미국 무대에서 뛰어 금융 이력이 있는 KBO리그 소속 선수들이 개별적으로 미국의 거래 제한 리스트에 오를 가능성은 낮다. 하지만 이들이 베네수엘라 현지 가족들에게 송금할 할 때는 난항이 예상된다. 한 구단 관계자는 "베네수엘라를 포함한 남미 선수들의 특징이 자신이 성공하면 가족·인척을 모두 건사하는 경향이 있다. 삼촌도 챙기고, 이모도 챙긴다. 그런 부분에서 영향이 아주 없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모국 상황과 가족 부양이 주는 심적 부담감이 선수 경기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얘기다. 미국의 공습 이후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도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NBC 스포츠 베이 에어리어 패널이자 베네수엘라 출신 카를로스 라미레즈는 "이전까지는 취업 비자 발급을 위해 멕시코·브라질 등 다란 나라고 가야 했다. 미국 내 베네수엘라 대사관이나 영사관도 없었다. 외교 관계가 회복된다면, 가족이나 친구들을 불러오기 수월해질 것"이라고 했다.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워 불확실성만 커진다. 물리적 힘을 행사한 트럼프 대통령의 선택을 두고 미국 의회뿐 아니라 국제사회도 여러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런 정국이 장기화되면, KBO리그 10개 구단도 여러 리스크를 떠안아야 하는 베네수엘라 출신 선수 영입에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 2026.01.05 11:10
스타

윌 스미스, 男연주자에 성희롱 피소…”숙소에 HIV 치료제 놓여”

할리우드 배우이자 가수 윌 스미스가 자신의 글로벌 투어에 참여했던 바이올린 연주자로부터 성희롱 및 부당 해고 혐의로 피소당했다.1일(현지시간) 미 NBC 방송, 피플, USA투데이 등 외신에 따르면 바이올린 연주자 브라이언 킹 조셉은 최근 윌 스미스와 그의 소속사 트레이볼 스튜디오 매니지먼트’ 상대로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조셉은 소장에서 스미스의 글로벌 투어가 진행 중이던 지난해 3월, 자신이 묵고 있던 라스베이거스 호텔 방에 제3자가 무단으로 침입한 정황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호텔 방에는 ‘브라이언, 다시 올게… 우리만’이라는 글과 하트 그림이 그려진 쪽지가 ‘스톤 F’라는 서명과 함께 발견됐으며, 맥주병과 타인 명의의 HIV 치료제도 놓여 있었다고 했다.조셉은 이 사실에 극심한 공포를 느껴 호텔 측과 경찰, 스미스 측 매니지먼트에 이를 알렸으나, 제대로 된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고 오히려 질책을 받은 뒤 투어에서 해고됐다고 주장했다.그는 이번 사건이 단순한 우발적 사건이 아니라 스미스의 의도적인 ‘그루밍’과 ‘프라이밍’ 과정의 일부라고 주장했다. 스미스가 이전에도 자신에게 “너와 나는 다른 누구와도 갖지 못한 특별한 유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는 것이다.2018년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승 진출자인 조셉은 이번 사건과 해고로 인해 심각한 정신적 피해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다며 금전적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한편 윌 스미스는 최근 몇 년간 각종 논란에 휩싸여 왔다. 2022년 아카데미 시상식 도중 코미디언 크리스 락의 농담에 격분해 무대에 난입, 폭력을 행사한 사건으로 전 세계적인 비판을 받았다. 또 윌 스미스의 측근인 빌랄 살람 역시 윌 스미스의 아내 제이다 핀켓 스미스로부터 언어 폭력을 당했다며 300만 달러(약 43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2 12:16
스타

‘케데헌’ 안효섭, 美 ‘지미 팰런쇼’ 출격 [공식]

배우 안효섭이 미국을 대표하는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이하 지미 팰런 쇼)’에 출연하며 2026년 새해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31일 소속사에 따르면 안효섭이 출연하는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은 오는 1월 12일 오후 11시 35분(미 동부/태평양 시간)에 NBC에서 방송되며, 익일 Peacock(피콕)을 통해 스트리밍된다.안효섭은 올 한 해 보이스 액팅으로 참여한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인기를 끌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공개 27주 만에 전 세계 누적 조회수 5억 회를 돌파하며 넷플릭스 역사상 가장 인기있는 영화 중 하나로 기록됐다. 해당 작품은 뉴욕 영화 비평가 협회(NYFCC)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 수상을 비롯해 골든글로브 3개 부문, 크리틱스 초이스 2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안효섭이 목소리를 연기한 주인공 ‘진우’는 글로벌 팬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으며, 그가 참여한 사운드트랙 또한 그래미 어워드 5개 부문 후보 및 더블 플래티넘 인증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안효섭은 이 작품에서 핵심 캐릭터 ‘사자보이즈 진우’를 통해 감정과 서사를 이끄는 축 역할을 해냈다. 단순한 목소리 연기를 넘어 캐릭터의 정체성과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구축하며 글로벌 팬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한편 안효섭은 ㅇ는 2026년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연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31 08:51
연예일반

유명 아역배우, 남친 휘두른 칼에 찔려 사망 [IS해외연예]

브로드웨이 뮤지컬 ‘라이온 킹’에 출연했던 아역배우 출신 이마니 디아 스미스가 사망했다.26일(현지시간) 미국 NBC뉴스,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이마니 디아 스미스는 지난 21일 미국 뉴저지주 에디슨의 한 주택에서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이마니 디아 스미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경찰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조던 D. 잭슨-스몰을 1급 살인 및 3급 불법 목적 무기 소지, 4급 불법 무기 소지, 아동 복지 위협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현재 그는 구금된 상태로 법원의 심리를 기다리고 있다. 경찰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지 않았지만, 유족은 잭슨-스몰이 고인의 남자친구라고 밝혔다.이마니 디아 스미스의 이모 키라 헬퍼는 유족을 대신해 개설한 고펀드미(GoFundMe) 페이지를 통해 “이마니 디아 스미스는 3살 아들과 부모, 두 명의 어린 형제자매, 그리고 그를 사랑했던 많은 가족과 친구들을 남겼다”고 전했다.한편 이마니 디아 스미스는 2011년 9월부터 1년간 뮤지컬 ‘라이온 킹’에서 어린 날라 역으로 출연했으며, 고인의 모친인 모니크는 브로드웨이와 TV, 영화 제작 현장에서 활동해 온 헤어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졌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2.2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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