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491건
영화

[단독] ‘15살 연상과 결혼’ 소희, ‘정보원’ 출연…연예계 은퇴 마지막 작품 [종합]

결혼 발표와 동시에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김소희)가 영화 ‘정보원’에 출연한다. ‘정보원’은 소희의 연예인으로서 마지막 작품이 될 전망인 터라, 스크린 속 소희의 모습은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것으로 보인다. 8일 영화업계에 따르면 소희는 지난해 크랭크인한 ‘정보원’에서 비중 있는 캐릭터를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연기할 인물은 스포일러가 있는 캐릭터로, 소희는 결혼 발표 후 최근 추가 촬영까지 마쳤다는 전언이다. ‘정보원’은 무능하지만 대한민국의 어엿한 공무원인 형사와 유능하고 센스 넘치는 정보원 일명 ‘빨대’의 좌충우돌 공조를 다룬 코믹 버디무비이자 코믹범죄액션물로, 지난 2008년 CJ영페스티벌 단편 영화부문 우수작 ‘휴머니스트’를 통해 데뷔한 신인 감독 김석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앞서 ‘정보원’은 배우 허성태가 데뷔 이래 처음 주연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영화는 후반 작업 중이며, 개봉 시기는 미정이다. 1999년생으로 만 25세인 소희는 지난 4월 15살 연상 사업가와 1년 열애 끝에 결혼하는 동시에 연예계를 은퇴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불러모았다. 당시 소희는 자신의 SNS에 올린 자필 편지를 통해 “저에게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을 만나게 됐다”며 “이제는 서로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가 되어 그분과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에게 고마움과 동시에 미안함을 드러내며 “이제 앨리스 소희가 아닌 김소희로 제2의 인생을 살아보려 한다. 여러분이 사랑해준 만큼 걱정하시지 않게 행복하게 살겠다. 정말 행복했다. 이 마음은 평생 잊지 않고 감사하며 살겠다”고 했다.이후 소희는 1개월 후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연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에는 자신의 SNS에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웨딩 화보 여러 장을 공개해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희가 분홍색 오프숄더 드레스와 단발머리로 우아한 듯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는 동시에, 소희가 앞에서 바라보고 있는 예비신랑은 뒤에 꽃다발을 숨기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 화제를 모았다. 소희는 지난 2017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했으며 솔로 활동을 거쳐 같은 해 앨리스의 멤버로 데뷔했다. 가수로서는 지난해 발표한 앨리스 싱글 ‘쇼 다운’ 외에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으며, 같은 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방과 후 전쟁활동’에도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배우로서 역량을 드러낸 소희는 결혼 발표 전까지도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할 것을 기대케 한 터라 연예계 은퇴 소식은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4.09.08 11:16
영화

[단독] ‘15살 연상과 결혼‧연예계 은퇴’ 소희, 허성태 주연 ‘정보원’ 출연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그룹 앨리스 출신 배우 소희가 영화 ‘정보원’에 출연한다. 이로써 ‘정보원’은 소희의 연예인으로서 마지막 작품이 될 전망이다. 8일 영화업계에 따르면 소희는 지난해 크랭크인한 ‘정보원’에서 비중 있는 캐릭터를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연기하는 인물은 스포일러가 있는 캐릭터로, 소희는 결혼 발표 후 최근 추가 촬영까지 마쳤다는 전언이다. ‘정보원’은 무능하지만 대한민국의 어엿한 공무원인 형사와 유능하고 센스 넘치는 정보원 일명 ‘빨대’의 좌충우돌 공조를 다룬 코믹 버디무비이자 코믹범죄액션물로, 배우 허성태가 데뷔 이래 처음 주연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영화는 후반 작업 중이며, 개봉 시기는 미정이다. 1999년생으로 만 25세인 소희는 지난 4월 15살 연상 사업가와 1년 열애 끝에 결혼하는 동시에 연예계를 은퇴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불러모았다. 소희는 당시 자신의 SNS에 올린 자필 편지를 통해 “저에게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을 만나게 됐”며 “이제는 서로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가 되어 그분과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에게 고마움과 동시에 미안함을 드러내며 “이제 앨리스 소희가 아닌 김 소희로 제2의 인생을 살아보려 한다. 여러분이 사랑해준 만큼 걱정하시지 않게 행복하게 살겠다. 정말 행복했다. 이 마음은 평생 잊지 않고 감사하며 살겠다”고 했다. 이후 소희는 1개월 후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연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희는 지난 2017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했으며 솔로 활동을 거쳐 같은 해 앨리스의 멤버로 데뷔했다. 가수로서는 지난해 발표한 앨리스 싱글 ‘쇼 다운’ 외에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으며, 같은 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방과 후 전쟁활동’에도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힌 바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4.09.08 10:55
연예일반

오디션 명가 sbs ‘더 매직스타’…마술 오디션 화제성 얻을 수 있을까? [IS신작]

새로운 장르의 오디션이 등장했다. 눈을 사로잡는 마술로 경쟁이 이루어지는 ‘더 매직스타’가 그 주인공이다.6월 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더 매직스타’는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마술사들이 한계를 뛰어넘는 마술로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영화감독 장항준, 배우 진선규와 한혜진, 가수 김종민, 아나운서 박선영, 그리고 세계적인 마술사 루이스 데 마토스 등이 출연하며 마술사 이은결이 매지컬 아트 디렉터로 활약한다. 전현무가 진행을 맡는다.‘더 매직스타’에는 총 42인의 마술사들이 출연한다. FISM 세계마술챔피언십에서 아시아 최초 그랑프리를 수상한 유호진, ‘브리튼즈 갓 탤런트’ 세미 파이널리스트 박준우, 팔로워 120만 명을 보유한 에덴,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태양의 서커스’ 소속 김현준 등이 출연한다. 또 ‘브리튼즈 갓 탤런트’ 파이널리스트 달시 오크, 2018 FISM 그랑프리 수상자 에릭 치엔, 데이비드 카퍼필드의 라스베가스 쇼 컨설턴트 출신 패트릭 쿤 등 세계적인 마술사도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술을 소재로 한 예능 프로그램은 KBS2 ‘트릭 앤 트루-사라진 스푼’과 TV조선 ‘매직 컨트롤’ 등 이미 여러 번 방송됐다. ‘트릭 앤 트루-사라진 스푼’은 과학자 혹은 마술사가 정체를 숨기고 실험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 뒤, 패널들이 과학인지 마술인지 추리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직 컨트롤’은 마술과 심리를 결합해 패널들이 마술사와 심리 게임을 벌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일반인 출연자들이 참여하는 SBS ‘스타킹’에서도 마술이라는 소재를 다루며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마술을 소재로 하는 것을 넘어 마술사끼리 경쟁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더 매직스타’가 최초다. SBS는 ‘K팝스타’ 시리즈를 성공시키며 제이미, 이하이, 백아연, 악동뮤지션, 권진아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을 탄생시켰다. 이후 SBS는 ‘라우드’, ‘유니버스 티켓’ 등 후발 오디션 프로그램 등은 화제를 모으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그런 만큼 SBS가 ‘더 매직스타’로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 바람몰이를 일으킬 지 주목된다. 하재근 대중문화 평론가는 “마술은 전통적으로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장르 중 하나”라며 “마술사들이 예전부터 예능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시청자들이 신기하게 느끼는 놀라게 하는 그러한 마술을 보여줄 수 있다면 주목받을 수 있다”고 짚었다. 이어 “문제는 전형적인 마술은 기존 예능에서 많이 노출됐기 때문에 식상하다고 느낄 수 있다”며 “시청자들이 기존에 봤던 것과는 다른 새롭고 혁신적인 마술을 보여주는 것이 프로그램의 성공 요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이수진 인턴기자 sujin06@edaily.co.kr 2024.05.31 05:55
연예일반

박재범을 사랑했던 BM, 첫 솔로 EP 어땠나… “수위 높아요” [IS인터뷰]

“저는 제 보컬을 싫어했어요. 목소리 톤에 대한 만족도가 낮았거든요. 그래서 박재범, 태양 등 존경하는 선배들의 창법을 따라 했죠. 그런데 저한테는 어울리지 않더라고요. 여전히 보컬 실력은 좋지 않지만 저의 톤을 찾은 것 같아서 기뻐요.”솔직하고 쿨하다. 혼성그룹 카드(KARD)의 멤버 BM이 첫 미니음반 ‘엘리먼트’(Element)를 준비하며 아티스트로서 분기점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본인 스스로 “과거의 나는 많이 부족했다”고 웃으며 이야기하는 BM에서 쿨향이 진동했다. ‘엘리먼트’는 BM에게 여러모로 의미가 깊다. 지난 2017년 혼성그룹 카드로 데뷔 이후 첫 솔로 미니음반이자, 어릴 때부터 동경해 오던 가수 박재범과 처음으로 협업한 앨범이기 때문이다. BM은 “꿈만 같은 일이 일어났다”며 인터뷰 내내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BM이 박재범을 좋아하게 된 건 지난 2011년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스타’에 출연하면서부터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인 BM은 당시 가수를 꿈꿔 ‘K팝스타’에 나갔지만, 한국 문화에 대해 잘 몰랐고 심지어 한국어마저도 서툴러 마음고생을 꽤했다. 그때 BM은 한국 음악방송이나 각종 예능에서 박재범을 보게 됐고 ‘나도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됐다고. 그리고 정확히 13년 뒤 BM이 작사·작곡한 노래에 박재범이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 BM 스스로 굉장히 만족한다고 밝힌 타이틀 곡 ‘넥타’(Nectar)는 아프로비트 기반 팝 장르로 BM 특유의 매력적인 저음이 돋보이는 곡이다. 사전적 의미로 ‘꽃의 꿀’이나 ‘진한 과일즙’을 의미하는 ‘넥타’는 사랑 소재의 곡에서 자주 쓰이는 단골 제목이다. BM이 발매하기 앞서 그룹 더보이즈 역시 ‘넥타’라는 곡을 냈었다. “제목을 고칠 생각이 있었냐”는 질문에 BM은 “고칠 생각은 없으세요”라고 다소 서툰 한국말이지만, 단호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제목은 겹치지만 곡 가사와 분위기, 멜로디는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았다”고 이유를 밝혔다. ‘넥타’ 외에도 ‘엠버스’(Embers), ‘로열티’(Loyalty), ‘모션’(Motion), ‘배드걸 배드보이’(Badgirl Badboy) 등 총 4개 트랙이 담긴다. BM이 전곡 총괄 프로듀서로서 열정을 쏟았다. 그는 “사랑, 이별, 질투와 같이 남녀 간에서 비롯된 다양한 감정을 다뤘다”며 “앨범명 ‘엘리먼트’가 원소라는 뜻인데 원소는 어떤 조합에 따라 치명적이기도 하고 필수적인 요소로 바뀌지 않냐. 사랑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저 역시 원소 같은 사람들 사이에서 성장했고 이를 앨범에 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BM이 전하는 묵직한 사랑 이야기는 통했다. ‘엘리먼트’는 발매 직후 폴란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 타이틀 곡 ‘넥타’ 역시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외에도 BM은 ‘엘리멘트’로 미국, 폴란드, 터키 아이튠즈 K-POP 톱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북남미 지역에서 큰 인기를 견인했다. 실제로 BM은 카드 활동 당시에도 남미 쪽에서 유독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그는 “콘서트를 열면 할머니분들이 오시더라. 손녀, 손자 손에 억지로 이끌려서 오신게 아니라 본인 발로 직접 오셨다고 저에게 말해주셨다”며 “음악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데는 나이제한이 없구나를 느꼈다. 지금도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BM은 인기에 힘입어 오는 14일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댈러스, 시카고, 뉴욕, 애틀랜타, 워싱턴, DC 등 미국 내 6개 도시에서 첫 솔로 투어를 펼친다. 카드 멤버로서는 투어 경험이 많지만 솔로로서는 처음이기에 BM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재미있게 준비하고 있어요. EP를 내는 마음과 비슷한 것 같아요. 이번 투어는 수위가 좀 세요. 만 12세 미만은 못 들어오거든요. 술도 자유롭게 마시고 파티 같은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어요. 또 고향에서 하는 공연이라 감회가 남달라요. 티켓판매도 나쁘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웃음) 솔로 가수로서 큰 경험이 될 것 같아요.”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4.05.12 11:06
연예일반

아이유 “내가 왜 이벤트 받아?”…‘10년 인연’ 신부 결혼식서 듀엣

가수 아이유가 오랜 시간 같이 작업한 가수 전소현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선 아이유의 축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아이유는 SBS ‘K팝스타4’ 출신 전소현의 결혼식에서 촬영된 영상이다. 아이유는 축가로 ‘너의 의미’를 불렀는데, 노래를 부르기 전 “신부 전소현 씨와 10년간 같이 목소리를 섞은 인연”이라고 말했다. 아이유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전소현도 함께 하모니를 만들었다. 이를 두고 아이유는 같은 날 자신의 SNS에 결혼식 사진과 함께 “소현이 결혼식에 왜 내가 깜짝 이벤트를 받아? 너와 마주 보고 불러서 더 좋았던, 너의 의미. 행복만 해. 우리의 보석 소현이”라고 적었다. 전소현은 현재 ‘WVVE’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며, 아이유를 포함해 다수 가수의 코러스를 담당하고 있다.한편 아이유는 오는 20일 6번째 미니앨범 ‘더 위닝’(The Winning)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4.02.04 08:34
연예일반

SBS ‘유니버스 티켓’, 화제 출연자에도… 시청률 1%대

SBS 신규 서바이벌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이 첫방송 됐다. 그러나 반응은 미적지근하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유니버스 티켓’은 SBS가 2021년 ‘라우드’에 이어 선보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가수 윤하, 효연, 김세정, 댄서 리안, 프로듀서 아도라가 프로듀서, 그룹 있지 예지와 채령이 출연한다. 1화에서는 격적인 배틀에 앞서 첫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이번 순위는 지난 7월 프로필 선 공개를 통해 사전 투표로 결정된 것. 트롯 요정 임서원이 9위, 티저 영상에서 화제를 모은 황시은이 5위를 차지하는 등 순위가 매겨진 가운데, 미얀마 출신의 리엘이 1위를 차지해 눈길을 사로잡았다.첫 배틀은 1대1 지목 대결인 만큼, 상위권 참가자들이 하위권 참가자 중 이길 수 있을 만한 상대를 선택해 시작부터 오디션 프로그램의 열기를 높였다. ‘인싸’ 참가자 18위 코토코는 깜찍한 매력으로 등장부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참가자들에게도 사랑받은 코토코는 나연의 ‘팝’을 선곡해 특유의 발랄함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효연은 “참가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를 알 것 같다. 존재만으로도 뿜어져 나오는 매력이 있다. 제가 연습생 때 가장 부러워했던 부분”이라고 언급했다.본국에서 활동 경력이 많은 참가자도 등장했다. 일본 걸그룹 프리킬의 비주얼을 맡고 있는 19위의 나나는 “목표는 ‘유니버스 티켓’의 센터”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선미의 ‘가시나’를 소화한 나나를 보며 김세정은 “감히 말하자면 센터감”이라고 평가했다.31위 방윤하는 유니콘(유니버스 아이콘)인 그룹 ITZY(있지)의 ‘스니커즈’ 노래와 랩을 완벽하게 구현해 유니콘들에게 실력을 인정받았다. ITZY(있지) 예지는 “이 노래의 포인트를 알고 있다”며 만족했고, 윤하는 “나와 이름이 같다는 게 자랑스러울 정도”라며 극찬했다.임서원은 ‘미스트롯’을 통해 ‘리틀 장원영’으로 불리며 주목받은 참가자로 모두의 경계 대상으로 꼽혔다. 임서원은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선곡, 노래뿐만 아니라 춤까지 완벽하게 선보이며 또 한 번 라이브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효연은 “내가 캐스팅해 가고 싶다”며 임서원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반면 화제의 참가자 걸그룹 다이아 출신의 권채원 그리고 버스터즈 전지은의 무대는 유니콘에게 혹평받았다. 아이돌 경력이 있는 참가자들로 호기롭게 무대에 나섰지만, 불안한 음정과 댄스 실력을 보여줬던 것. 유니콘 김세정은 “무대에서 부족하더라도 실력이 드러나서는 안 된다. 피, 땀, 눈물 흘려서 무대를 완벽히 만들어 내는 게 아이돌이라고 생각한다”며 “부족할지언정 완성은 해내야 된다. 두 분 다 연습을 정말 많이 하셔야 할 것 같다”고 따끔한 심사평을 남겼다.화제의 출연자들과 인지도 높은 프로듀서들의 출연에도 불구하고 ‘유니버스 티켓’ 1화는 시청률 1.1%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그러나 아직 첫 방송이라는 점에서 반등의 기회는 충분하다. ‘유니버스 티켓’이 ‘제2의 K팝스타’가 될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3.11.19 16:04
연예일반

[RE스타] “설렌다” ‘K팝스타’→트레저→솔로 데뷔…방예담 변신, 높아지는 기대감

재조명, RE(Re examination). 일이나 사물의 가치를 다시 들추어 살펴본다는 이 말을 스타에 대입해 보려 합니다. 아니, 스타보다는 한 인물을 재조명한다는 말이 더 적합하겠군요. TV·영화·연극·뮤지컬·OTT·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에 등장한 인물 중 왠지 모르게 자꾸 생각나고, 떠오르는 사람들을 다시 들여다보고 소개하려 합니다. 리(re)스타? 이 스타! <편집자 주> “저만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것에 설레고 책임감도 크다.” 그룹 트레저 출신 방예담이 솔로 가수로 돌아온다.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2’로 대중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던 방예담은 트레저를 거쳐 솔로로 새 출발한다. 방예담은 새 앨범 공개를 앞두고 “솔로 방예담이라는 단어가 아직 어색하고 무대를 혼자 채워야 한다는 부담이 크다”고 고백했으나, 어린 나이부터 솔로로서 뛰어난 존재감을 입증해온 터. 그의 솔로 데뷔에 높은 기대가 쏟아진다. 방예담은 10일 선공개 곡 공개 후, 오는 23일 첫 번째 미니앨범 ‘온리 원’을 내놓는다. 선공개 곡 ‘미스 유’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방예담의 소울풀한 보컬이 담겼다. 최근 공개된 콘셉트 사진에는 블랙 수트를 입고 금발 머리를 한 채 쓸쓸한 분위기를 풍기는 방예담의 모습이 담겼는데, 피아노를 등지고 서 있어 ‘미스 유’에 어떤 스토리를 담아낼지 호기심을 높인다. 방예담은 이번 신보를 통해 음악적 성숙도와 보컬리스트로서 완성도를 보여줄 계획이다. ‘미스 유’는 방예담이 직접 작사·작곡했는데 이 곡뿐 아니라 앨범 전곡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해 프로듀서로서 역량을 자랑할 예정이다. 앞서 방예담은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자신감을 드러낸 바,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지 관심이 쏠린다. 방예담은 9살부터 대중에게 뛰어난 실력으로 눈도장을 찍으며 남다른 커리어를 쌓아왔다. 지난 2013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2’(이하 ‘K팝스타’)에서 매력적인 보이스와 퍼포먼스로 ‘한국의 저스틴 비버’라는 찬사를 받았다. 당시 심사위원을 맡았던 박진영 JYP CCO(창의성 총괄 책임자)는 방예담을 전설적인 팝가수 마이클 잭슨에 비유했고,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는 “차원이 다르다. 설명할 수 없다” 등 칭찬을 쏟아냈다. 방예담은 이듬해 10살의 나이로 한국 대표 기획사 중 하나인 YG엔터테인먼트에 연습생 신분으로 계약하면서 더 큰 기대를 받았다. 6년 여 동안 연습생 기간을 거쳐 2020년 트레저로 데뷔한 후에는 메인 보컬로 활약했다. 그러나 방예담은 지난해 트레저를 탈퇴하는 동시에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며 잠시 활동을 멈췄다. 당시 YG엔터테인먼트는 방예담과의 결별 이유에 대해 “고유의 음악 색을 지닌 프로듀서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소식은 오랫동안 방예담을 지켜본 팬들에게 아쉬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방예담은 지난 8월 GF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출발을 알려 팬들을 기쁘게 했다. 일찍부터 보컬과 프로듀서 능력을 입증해왔기에, 방예담의 솔로 행보는 기대감이 크다. 소속사는 첫 번째 미니앨범 ‘온리 원’엔 솔로로서 방예담의 특유의 매력이 가득 담겼다고 전했다. 하재근 대중문화평론가는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들 중 수년간 대중에게 이름이 기억되는 이는 많지 않다. 그러나 ‘방예담’이란 이름은 대중에게 여전히 각인돼 있다. 그만큼 센세이션을 일으킨 것”이라며 “팀 성공 여부는 여러 복합적인 요인이 얽혀 있는 반면 솔로는 그 요소가 상대적으로 적다. 방예담은 이미 뛰어난 능력을 증명해온 만큼 앞으로 행보가 더 기대되는 가수”라고 평가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3.11.10 06:10
연예일반

백아연 결혼식에 ‘K팝스타’ 출신 뭉쳤다…이하이→이승훈, 끈끈한 우정

‘K팝스타’ 시즌1 출신 스타들이 뭉쳤다. 가수 백그림은 24일 자신의 SNS에 “아연이 결혼식 날 찍은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을 포함해 가수 이하이, 제이미, 위너 이승훈, 윤현상, 이정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흑백을 배경으로 ‘K팝 스타’ 시즌1 출신들이 밝게 웃으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백아연은 “왜 나만 없냐고…”라고 댓글을 남기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백그림은 “너 결혼식 치르느라…”, 이정미는 “어서 다시 모이자. 언니 껴서 찍어야 돼”라고 답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지난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백아연은 지난달 12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3.09.25 07:08
뮤직

악뮤 음악 사랑받는 이유...남매의 애틋함 [IS리뷰]

“수현이 슬럼프에는 제 책임도 있어요.”이보다 가족 같은 말이 있을까 싶지만, 가족이 한 말이 맞다. 바로 듀오 악뮤 이찬혁이 동생 이수현을 두고 한 말이다.악뮤는 지난 21일 네 번째 싱글 ‘러브 리’를 발매했다. 2년 만의 컴백이라 악뮤의 신보에 많은 팬들이 귀를 귀울였다. 무엇보다 개인으로 활동했던 이찬혁, 이수현 두 사람이 뭉친 것만으로도 팬들을 들뜨게 했다. 각자 개인 활동을 펼쳤던 두 사람은 다시 함께 노래를 완성했다. 당연한 모습이라고 생각되지만 악뮤에게는 잠시 힘든 시기가 있었다. 엄밀히 말하면 이수현의 슬럼프 때문이었다.이수현은 최근 몇년 간 줄곧 음악에 대해, 더 나아가 가수로서 슬럼프가 왔다고 고백했다. 데뷔 이래 노래뿐만 아니라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줬던 한없이 밝고 상큼했던 그에게서 전해진 내면의 아픔이었다. 이 때문에 악뮤의 음악 활동도 활발하지 못했다. 결국 오빠 이찬혁이 나섰다. 악뮤의 음악을 만들어온 이찬혁은 이번 앨범을 온전히 이수현을 위해 만든 듯 했다. 실제 이찬혁은 “수현이가 어느 순간부터 음악에 대해 즐거워하는 게 덜 한 거 같다고 느꼈다. 악뮤는 같이 즐길 수 있는 노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라고 생각했다”며 이번 앨범을 소개했다.이번 신보 타이틀곡 ‘러브 리’(LOVE LEE)는 물론 수록곡 ‘후라이의 꿈’ 모두 이수현의 감정이 가득 담겨있다. 이수현의 ‘성’인 ‘이’를 활용해 만든 ‘LOVE LEE’에서 느껴지듯 제목부터 ‘사랑스러운 이수현’을 표현해주고 있다. 작사, 작곡 모두 참여한 이찬혁의 세심함이 드러나는 부분이다. 이찬혁의 맛깔나는 래핑과 이수현 특유의 청아한 보컬은 환상 그 자체다. 이수현의 슬럼프는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음악이다. 팬들 역시 “수현의 사랑스러운 목소리가 너무 좋다”, “예전의 상큼함이 더 와닿는 것 같다. 수현이도 힘내서 더 흥하자”라며 이수현을 응원하고 있다. 동생을 생각하며 이 곡을 만들었다는 이찬혁의 의도가 대중에게 완벽하게 통한 셈이다. ‘후라이 꿈’은 ‘러브 리’와 사뭇 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제목은 재미를 추구하는 듯 하지만 음악만큼은 진지한 고민이 담긴 진정성 넘치는 곡이다. ‘후라이 꿈’은 이수현의 꿈을 보여주는 노래다. “내게 강요하지 말아요. 이건 내 길이 아닌걸”, “내밀지 말아요. 너의 구겨진 꿈을”이라는 노랫말처럼 이수현이 갖고 있는 음악적 고민, 가수로서의 행보에 대한 진심을 담고 있다. ‘후라이 꿈’ 역시 이찬혁의 손에서 탄생했다. 이찬혁이 쓰고 이수현이 부르는 악뮤의 노래. 두 사람 모두 서로의 요구를 잘 수용하고 소화해내는 둘도 없는 남매 아티스트다. 이찬혁은 “악뮤의 음악 완성도에 대해 자부할 수 있는 이유는 서로의 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채워줄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현실 남매 특유의 티격태격하는 모습 속에서도 악뮤는 누구보다 자신들을 잘 알고 배려하며 음악하는 애틋한 듀오로 거듭나고 있다.2014년 데뷔한 악뮤는 내년이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다. 두 사람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출신으로 어린 나이 때부터 함께 험난한 가요계를 헤쳐오며 꿋꿋이 음악 작업을 해왔다. 단 한 번도 구설수에 오른 적이 없으며 오로지 음악적 성장과 아름다운 목소리로 대중과 마주해왔다. 다시금 마음을 잡게 도와준 이찬혁의 따뜻한 배려와 이수현의 보컬이 뭉쳐 오랜만에 리스너들을 충족시키고 있다. 앞으로 악뮤가 보여줄 음악적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지승훈 기자 hunb@edaily.co.kr 2023.09.01 06:15
연예일반

6년 5개월 만의 단체 관광 재개… 다시 온 이웃 중국, 기대와 불안

중국 단체 관광객을 다시 국내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중국 당국이 지난 10일 자국민의 한국 단체 관광을 약 6년 5개월 만에 전면 허용하기로 하면서다. 중국 당국의 이번 조치가 그 동안 막혀있던 양국간 엔터테인먼트 산업 교류 재개의 신호탄이 될지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연간 약 800만 명에 달했던 중국 관광객은 국내에서 ‘큰손’으로 불릴 정도로 씀씀이도 컸다. 여행, 관광업계가 ‘중국 특수’를 기대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엔터테인먼트 업계도 이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경제규모 세계 2위인 중국은 과거 한국 엔터테인먼트 업계에도 큰 수익을 안겨주는 시장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2016년 양국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중국의 한국 단체 관광객들이 사라졌고 K팝스타들의 중국 공연은 물론 한류 스타의 중국 활동에도 제동이 걸렸다. 영화 드라마 등 K콘텐츠도 중국에선 공식 경로로는 공개되지 못해왔다. 이번 단체 관광 재개를 계기로 양국간 문화 교류도 다시 물꼬를 틀지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중국은 전 세계를 들썩이게 만든 K콘텐츠에 마지막 남은 거대 시장이다. 지리적으로 가까이 위치해 있는데다 인구도 공식 집계된 숫자만 15억 명에 이를 정도로 많다. 중국시장이 열릴 경우 K콘텐츠가 더욱 비상할 가능성도 높다. 이번 단체 관광 전면 허용은 그 동안 막혀있던 양국간 교류가 정상화될 수 있는 과정으로 봐야 한다는 게 여행업계의 관측. 여전히 중국에서 호응도가 높은 K팝 스타들의 한국 공연을 보기 위한 단체 관광 상품이 만들어질 수도 있는 만큼 한국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경우 그간 해오지 못했던 K팝 스타들의 중국 공연이 성사되고 그간 중국 작품이나 광고 등에 출연할 수 없었던 스타들의 발도 풀릴 것으로 기대된다.다수의 아이돌 스타들과 작업해온 한 가요계 관계자는 “실제 중국 쪽에서 들어오는 문의가 늘어난 것은 사실”이라며 “조심스럽지만 이전보다는 분위기가 많이 유연해진 것을 느낀다”고 이야기했다.다만 아직 현장 일선에서는 신중하자는 분위기다. 중국은 정부의 입김에 따라 정책이나 분위기가 한 번에 바뀔 수 있는 시장이라는 것을 이미 경험으로 체득했기 때문이다. 언제 또 정치적 이유로 양국간 교류가 중단될지 모른다는 것이다. 전통적으로 K콘텐츠를 사랑해왔고 인구가 많은 매력적인 시장이지만 중국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지나치게 높이는 건 위험하다는 의견도 있다. 실제 중국 작품에 캐스팅돼 현지까지 갔다가 빈손으로 귀국하거나 이미 일정이 확정돼 있던 콘서트에 대한 허가가 뒤늦게 취소돼 공연이 무산되는 경우도 왕왕 있었다.중국 전문 에이전시 레디차이나 배경렬 대표는 “중국의 정치적 상황에 따라 한국과의 각종 교류에 대한 제약이 강화되거나 풀어지는 경우가 그간 몇 차례 반복됐다”면서 “낙관하기에는 이르다고 본다. 중국인들의 한국 단체 관광이 허용됐다고 해서 한국 스타들이 당장 중국 작품에 캐스팅되거나 하진 않으리라 본다”고 예상했다. 다만 “한국의 웹툰이나 작품에 대한 관심은 중국 현지에서 꾸준히 있는 상황”이라고 귀띔했다.지난 7년 가까이 중국 내에서 K콘텐츠나 한류 스타들을 대하는 태도 역시 변화했다는 전언이다. 중국을 오가며 문화 교류에 힘써온 한 연예계 관계자는 “최근 들어 중국에서 화보 등의 문의가 있기는 한데 한국 스타들의 개런티에 놀라는 분위기”라며 “교류가 적었던 지난 몇 년 간 한국 스타들의 몸값이 지나치게 뛴 게 아니냐는 이야기도 들었다. 중국의 엔터 시장이 크게 성장하면서 자국 출신 스타들을 더 선호하는 분위기도 형성됐다”고 설명했다.중국과 교류가 막힌 이후 눈을 돌려 미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한 게 현재 K콘텐츠 위상을 높인 계기가 되기도 했다. 그 이전에는 한국 엔터 산업에 중국 자본이 상당히 투입됐다. 중국 시장에서 큰 돈을 거머 쥔 스타도 더러 있었다. 하지만 양국의 관계 악화 이후 중국시장이 막히자 다른 시장을 찾으려 노력했고 그게 오히려 전화위복이 돼 현재의 K팝, K콘텐츠 바람이 전세계에 분 원인 중 하나가 됐다. 현재 한국 엔터산업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성장세를 기록했다가 최근에는 주춤해진 것도 사실이다. 거품이 빠지고 있는 시기기도 하다. 그런 때에 중국시장이 열린다면 또 다른 성장 모멘텀이 생길 수도 있다는 기대감도 나오고 있다. 과연 단체관광 재개가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기회가 될 수 있을지, 기대와 불안이 교차된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3.08.16 05:02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