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오전 11시 30분 신라호텔 오키드룸에서 고문 위촉식을 갖는다. 고문단은 평소 프로야구를 사랑하고 성원을 아끼지 않은 사회 저명 인사들로 구성됐으며 돔구장 및 현대식 야구장 건립, 신규 구단 창단 등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한 도우미로 나설 예정이다. ■고문단(17명·가다다순)= ▲김재윤(국회의원) ▲유진(풍산 회장·세계리틀야구연맹 이사) ▲마의웅(전 해태타이거즈 사장) ▲박진(국회의원) ▲배광우(DHL코리아 회장) ▲서혜석(국회의원) ▲손숙(연극인) ▲신양호(아이비젠 회장) ▲유기홍(국회의원) ▲유영구(명지학원 이사장) ▲조경태(국회의원) ▲천신일(세중 회장·레슬링협회장) ▲한선교(국회의원) ▲홍승용(인하대 총장) ▲황두열(한국석유공사 사장) ▲황영기(우리금융지주회장) ▲황창평(민주평통자문위원)
◆ KBO 국제팀 유재석 결혼
한국야구위원회(KBO) 국제팀 유재석(30) 사원이 23일 오후 1시 울산 현대호텔에서 이재임양(29)과 결혼한다. 신부는 여의도 성모병원 외과 레지던트로 근무하고 있으면 주례는 신상우 KBO 총재가 맡는다.
◆ 두산 장애인 고용 촉진 캠페인
두산은 '장애인의 날'인 20일을 맞아 20일 잠실 현대전에서 장애인 고용 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두산은 이날 이닝 교체시 전광판에 장애인 고용 촉진에 대한 문구와 동영상을 안내하고 장애인을 초청해 무료 관람 혜택을 줬다. 한편 이날 시구는 박은수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이사장이 특수 휠체어를 타고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