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의 정찬우가 동방신기 유노윤호(24)와 최강창민(23)의 녹음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
컬투쇼 녹음에 참석한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녹음 도중 쉬는 시간을 이용해 멋진 포즈를 취했다. 유노윤호는 '성인돌'이라는 별명답게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뽐내고 있다.
귀여운 눈웃음이 트레이드마크인 최강창민은 옅은 미소를 머금은 채 V자를 그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완전 연예인이다' '찬우 오빠 동방신기랑 인증샷 같이 찍으시면 머리 크기를 인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요'라며 환호했다.
이형석 기자 [ops5@joongang.co.kr]
사진출처- 정찬우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