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끌레도르’는 2012년 프로야구 정규 시즌을 맞아 두산베어스의 잠실 홈경기를 시작으로 두산베어스와 함께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2009년부터 시작된 이 공동마케팅으로 빙그레는 두산베어스의 홈경기장인 잠실야구장 본부석 양 옆쪽에 ‘끌레도르존’을 지정하고, 아이스크림 1만2000개와 4만원 상당의 끌레도르 아이스크림 300세트를 제공 하게된다.
또 두산베어스 경기의 대표 이벤트인 ‘키스타임 이벤트’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키스타임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에게 끌레도르 아이스크림 세트를 원하는 곳으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빙그레 끌레도르의 박지현 대리는 “야구장에 여성과 연인관객이 늘어나면서 끌레도르 이벤트가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류원근 기자 one777@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