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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이효리가 흑백 사진을 고집한 이유가 밝혀졌다.
9일 이효리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트위터에는 '모노크롬'이라는 5집 앨범 타이틀과 재킷이 공개돼 시선을 붙든다.
'모노크롬'은 흑색 또는 그 밖의 한 가지 색만으로 된 그림이나 일러스트레이션을 뜻하는 단어. 앞서 공개된 뮤직 필름과 선공개곡 '미스코리아' 뮤직비디오에서도 흑백으로 출연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모노크롬'이라는 단어가 흑백을 고집한 이유를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앨범은 스페셜리미티드에디션과 노멀에디션으로 발매된다. 총 16곡이 수록되며 스페셜리미티드 에디션은 이효리의 화보집이 포함된 패키지로 5000장 한정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모노크롬'은 21일 공개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