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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송종국의 마지막 한바퀴 6월 21일
▲선발 3경주=5번 윤건호가 축. 1번 김창규, 4번 박석기, 6번 이제봉이 도전세력으로 기대된다. 운영 능력은 1·4번이 우세하고 힘에서는 6번이 유리한 상황. 그중 관심이 가는 선수는 6번이다. <5-6>에 주력을 하고 <1-5>는 이변 전략.
▲우수 10경주=인지도에서 우위에 있는 1번 김원호와 운영능력을 앞세워 역전극을 노릴 3번 윤영수, 7번 조재호가 각축을 벌이는 경주. 자력 승부 능력 있는 1번이 안정적이다. 한 바퀴 안쪽에서 승부수 띄운다면 착순권 진입은 무난할 것. <1-3·7>을 추천한다.
▲특선 12경주=3번 박일호가 몸싸움 능력은 뛰어나지만 자력 승부 능력이 부족해 신중이 기해진다. 눈치 보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대로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는 1번 고요한을 중심에 두고 싶다. <1-3>을 주력으로, <2-1·3>은 차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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