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국은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중화권 최고의 미녀스타 슝다이린과 중국판 런닝맨 ‘띵꺼룽 뚱치앙’을 같이 촬영한 현장 사진을 공개하였다. 앞서, 다정하게 둘이서 같이 장보는 모습 등으로 한 차례 중화권 언론의 러브라인 의혹을 받은 가운데 김종국이 공개한 촬영 현장사진에서는 커플룩을 연상케 하는 맨투맨 스타일링을 선보여 또 다시 화제를 모은 것.
사진 속 두 사람은 활동적으로 몸을 움직여야 하는 예능 촬영인 만큼 편안한 핏의 맨투맨을 착용하였는데 같은 그레이 컬러를 선택해 센스있는 커플룩을 완성하였다.
슝다이린은 귀여운 캐릭터가 들어간 맨투맨으로 그녀의 사랑스러움을 더했고, 김종국은 트렌디한 레터링 맨투맨으로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스트릿룩을 연출하였다. 특히 김종국이 착용한 레터링 맨투맨은 군더더기 없는 그레이와 블랙의 모노톤 조화에 고급스러운 골드 레터링으로 트렌디한 감성을 선보인 제이비패션의 라지크 맨투맨으로, 스트릿룩 패션을 더욱 센스 있게 완성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종국, 정말 슝다이린과 잘 어울린다” “김종국이 입은 맨투맨 티셔츠 귀엽네” “중국판 런닝맨? 재밌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종국과 슝다이린이 촬영한 중국판 런닝맨 ‘띵꺼룽뚱치앙’은 한중스타들의 문화교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김종국 외에 강타, 장혁, 박재범, 조세호 등이 출연해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내년 1월 4일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