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일명 '학교 3부작'으로 데뷔 1년반 만에 대세 걸그룹으로 떠오른 여자친구가 7월 컴백을 앞두고 GQ 코리아와 화보 촬영에 나섰다.
22일 GQ코리아에 따르면 여자친구는 청순발랄한 소녀의 이미지를 살려 촬영에 임했다. 여자친구의 리더 소원은 팬들에게 사랑 받은 세 곡이 '학교 3부작' 성격을 띈 것에 대해서 "'시간을 달려서'는 졸업식이 아니라 종업식이었다. 그렇다고 다음 앨범도 학생 콘셉트란 건 아니다. 그때그때 저희한테 어울리는 색깔을 보여드리고 싶다. 하지만 앨범을 낼 때마다 성숙해져야 한다는 강박은 없다"고 다음 음반에 대한 생각을 명확하게 밝혔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1월 '시간을 달려서'로 활동했던 3번째 미니앨범 'SNOWFLAKE' 이후 6개월만인 7월 컴백이 예상되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GQ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