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은 패션지 '바자' 1월호 뷰티 화보 속 밝은 레드부터 짙은 푸치아 컬러까지 서로 다른 4가지 매력적인 컬러를 우아하고 세련되게 소화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실제로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뽀얀 우윳빛 피부로 리터치를 하지 않아도 예쁠 정도였다. 이 화보에서는 기존에 보지 못하던 서현진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고혹적이고 아름다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서현진은 밤샘 촬영에도 피부가 투명하고 예쁘기로 유명하다. 그는 "아마 그 시간에 피부가 좋아 보이는 건 메이크업을 다시 해서일 거다. 새벽 촬영부터 했던 메이크업을 저녁 시간에 한 번 지우고 베이스 메이크업부터 다시 한다. 이렇게 하면 피부가 시원해지면서 진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피부를 위해 수분 크림과 나에게 잘 맞는 오일을 적절하게 사용하고 에스티 로더의 갈색병 세럼도 매일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