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지드래곤이 훈련병 생활을 끝냈다.
지드래곤은 5일 강원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에서 진행된 수료식에 참석해 기초군사훈련을 무사히 마쳤음을 알렸다. 앞서 조교로 차출됐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군 관계에 따르면 일반병으로 군 복무를 이어간다.
SNS에는 지드래곤의 수료식 비하인드 사진이 올라왔다. '백골용사'가 된 지드래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군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지드래곤은 2019년 11월 26일 전역 예정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