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2'이 자체 최고 화제성을 경신하며 2주 연속 비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출연진 역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서로 호감을 확인한 김현우와 오영주가 지난 주에 이어 나란히 1위, 2위 자리를 지켰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16일부터 22일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89편의 방송 출연자 또는 방송에서 다룬 주제 2434(명)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 수를 통해 분석해 23일에 발표한 결과다.
1위에 랭크된 '하트시그널' 출연진은 화제성 중심에 섰다. 김현우와 오영주뿐 아니라 김현우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출연자 임현주 역시 2계단 순위가 상승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시그널하우스 입주 당시 여자친구가 있었다는 루머에 해명에 나선 김도균은 5위를 나타냈다.
MBC '복면가왕'에서 가왕 동방불패와 3라운드 대결을 펼친 근위병이었던 워너원 김재환은 3위에 진입했다. 워너원 동료인 강다니엘은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5분 남짓 출연했음에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을 얻으며 6위에 랭크됐다.
7위는 JTBC '썰전'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과 드루킹 의혹을 두고 설전을 벌인 유시민 작가가, 8위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이효리의 생일을 맞아 센스 있는 생일 선물을 준비한 윤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