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투어 직거래 오픈마켓 플레잇(PLAEAT)이 괌, 사이판 호텔과 렌터카 예약 서비스를 시작했다. 가을철 이른 추위가 시작된 가운데 일년 사계절 따뜻한 날씨인 남태평양 지역에 대한 국내 여행객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호텔과 렌터카 예약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동안 괌, 사이판을 비롯해 다낭, 방콕, 코타키나발루, 팔라우, 하와이, 발리 지역에 이르기까지 동남아시아, 남태평양 지역의 자유여행 현지투어 서비스를 진행해 온 플레잇은 증가하는 이용객 수요와 요구에 맞춰 10월부터 ‘플레잇 스테이’,‘플레잇 렌터카’ 서비스에 돌입했다.
플레잇 관계자는 “추위가 시작되면서 괌이나 사이판 등 남태평양 지역의 관광 휴양객이 증가 추세”라며 “일정에 맞추어 항공권 예약 상황과 조율해 취향에 맞는 호텔, 리조트, 렌트카 예약을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예약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괌 지역은 PIC리조트, 두짓타니호텔, 가든빌라호텔, 괌플라자호텔, 닛코호텔, 하얏트 리젠시 등 18개 호텔과 리조트 예약이 가능하다. 사이판은 PIC리조트, 세렌티호텔, 센츄리호텔, 퍼시픽팜리조트, 피에스타리조트 등 11개 호텔과 리조트에 대한 예약을 손쉽게 할 수 있다. 다양한 객실과 인원, 식사 제공 여부를 선택할 수 있어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4시간여 거리로 가장 가까운 미국령인 괌과 사이판은 11월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이 되면 여행객이 급증한다. 괌은 메이시스 백화점을 비롯해 각종 아울렛과 전세계 명품 브랜드를 구매할 수 있으며 블랙프라이데이에는 할인율이 최고 95%에 이른다. 일년 내내 따뜻한 기온에 에메랄드빛 바다와 백사장이 펼쳐진 해변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다. 다른 여행지역보다 렌터카 이용률이 월등하게 높은 점을 감안해 플레잇에서는 렌터카 예약 서비스도 마련했다. 괌의 제우스, QQ 렌터카와 사이판 렌터카의 다양한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간 예약이 가능하다.
자유여행 전문 플랫폼 ‘플레잇’은 괌과 사이판 관광 투어 상품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가을과 겨울철 해외 여행객 이용이 급증하고 있다.
한편 ‘플레잇’은 호텔 론칭을 기념해 가입 즉시 사용가능한 5천원 적립금을 100% 지급하고 3박 이상 호텔 예약시 현지 데이터 4일 무제한 유심칩을 무료 증정하며, 렌트카 3일 이용시 1일 무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