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남길-이하늬의 훈훈한 투샷이 포착됐다.
18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ㄴr는...ㄱr끔... 눈물을 흘린ㄷr...☆ 이렇게 잘생쁜 해일 X 경선의 벚꽃 인증샷 보면 감동의 쓰나미! 내일도 열혈사제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엔 벚꽃나무 아래에서 다정히 포즈를 취하는 김남길,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유의 해맑은 표정의 이하늬와 옅은 미소를 띠는 김남길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남미녀배우 두 분", "마지막까지 본방사수", "남길 신부님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남길-이하늬가 출연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총 20부작으로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홍신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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