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가 줄리안·로빈 등 외국인 방송인이 소속된 한국 기획사와 계약하고 한국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비앤비앤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일간스포츠에 "브루노 브루니 주니어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 '불타는 청춘'은 물론 드라마, 영화 쪽으로 활동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브루노는 1999년 방송된 '한국이 보인다' 속 '국토대장정' 코너에 출연한 원조 외국인 스타다. 보쳉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다.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국에서 영화배우로 활동한 브루노는 한국에서도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비앤비엔터테인먼트에는 JTBC '비정상회담'으로 얼굴을 알린 줄리안 퀸타르트, 로빈 데이아나 등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