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의 소속사 측은 최근 공효진이 촬영한 다양한 뷰티 브랜드 광고컷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공효인은 블랙 톱을 입은 채 바닥에 누워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핫핑크 스커트에 배꼽과 허리 부분이 드러나는 짧은 슬리브리스를 입고 누워서 귀여우면서도 마른 체형을 강조했다.
상반신이 강조된 클로즈업 컷에서는 왼쪽 어깨와 팔뚝 부분에 있는 커다란 십자가 모양의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공효진 이즈 뭔들", "초록색 옷까지 찰떡 소화하다니, 역시 패셔니스타", "타투 너무 예쁘다. 공효진스럽다", "이 언니도 방부제 미모, 40대로 전혀 안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