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영화 ‘미나리’로 바쁘게 지내는 ON 이야기. 코로나로 인해 해외 매체들과 화상 인터뷰를 진행 중이라 밝힌 한예리는 배우 윤여정, 통역사 샤론 최와 함께하는 영화 홍보 일정을 선보인다.
이어 한예리는 자신의 말을 통역해준 샤론 최와 함께 디저트를 먹으며 티타임을 가진다. 한예리와 오프 일상을 얘기하던 샤론 최는 영화감독을 꿈꾸며 평소에는 시나리오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 멤버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오프를 맞이한 한예리는 치열한 온의 일상과는 다른 여유로운 삶의 방식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익숙한 손놀림으로 요리를 시작한 한예리는 한예리표 건강 식단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어 영화 ‘미나리’를 통해 첫 여우주연상을 수상을 축하하며 유쾌한 저녁식사를 펼친다.
한예리는 또 다른 부캐 무용가로서의 일상도 공개한다. 한국무용을 전공한 한예리는 최근 앞두고 있는 무용 공연을 위해 연습을 하며 완벽한 무용가의 모습을 선보일 전망이다. "일주일에 3~4번은 꼭 무용 연습을 하고 있다"는 한예리는 배우와 무용가 두 가지 직업을 모두 충실히 보내는 삶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