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은 3일 자신의 SNS에 "두 달간 매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 운동, 식단, 유산소, 마지막 수분 조절까지…인생 첫 대회에서 디바비키니 부문 2등&프레시지 상을 받았어요! 좋은 경험, 좋은 결과 나올 수 있게 아침마다 함께 운동해주신 대표님 너무 감사합니다! 열심히 준비해서 다음에도..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일 열린 MN코리아 클래식 피트니스 대회 비하인드 컷. 반짝이는 은빛 비키니를 입은 이세영은 혹독한 준비 끝에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완성, 이날 대회에서 첫 도전에 2등을 기록했다.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함께 수상의 기쁨을 만끽하는 이세영의 모습도 공개됐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대단하다 축하해요" "너무 멋있다" "수고 많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커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