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들의 리얼 스토리를 담은 영화 '트로트는 인생이다'가 오는 12월 2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시사회를 연다.
'트로트는 인생이다'는 데뷔를 꿈꾸는 3인의 가수 지망생들이 트로트 그룹을 결성하여 꿈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은 영화다.
실제 트로트 그룹 '신하'로 활동 중인 개그맨 김경진과 배우 김동찬이 주연으로 나서는 코믹 장르의 트로트 영화다. 여기에 배우 장광의 아들인 배우 장영과 우정 출연으로 의리를 과시한 개그맨 김대범, 많은 신인 배우들과 현직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현실적인 트로트가수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내 기대를 모은다.
또한 28일 시사회 때에는 인기 트로트 가수들과 배우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트로트는 인생이다'를 연출한 투케이 감독은 "코로나 시대에 위안이 되어줄 힐링 음악 영화가 될 것이니 부디 극장에 오셔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