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특송(박대민 감독)'이 관객들의 호평 속 개봉주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박소담)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특송'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웰메이드 범죄 오락 액션의 놀라운 저력을 과시했다. 12일 개봉 후 지난 5일 동안에는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기도 했다.
또한 '특송'은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는 짜릿한 카체이싱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으로 극장에서 꼭 봐야할 극장 필람 무비로 각광받고 있다. CGV 골든에그 지수도 93%를 기록하는 등 이례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흥행 열기를 더했다.
관객들은 '박소담의 불꽃 연기 인상 깊게 봤습니다' '송새벽 배우..감탄스러운 연기..훌륭한 연기를 보는게 즐거워 영화 끝나는게 아쉬웠어요' '음악, 연출, 액션 다 좋았습니다' '자동차와 스피드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강추합니다' '배우들의 좋은 연기력에 몰입감이 대박이네요' '러닝타임 내내 긴장감을 늦출 수 없군요' '2D지만 4D 같았던 영화' '카체이싱 장면 진짜 짜릿해! RPM 올라갈 때 내 심장도 빠운스 ''눈과 귀가 스크린에 초집중 하게 되는 특송' '박소담 배우의 새로운 매력에 빠질 수 있는 영화' 등 반응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