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이스토리, 문피아 제공 글로벌 종합 콘텐트 스튜디오 에이스토리와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공동 개최하는 ‘제1회 에이스토리X문피아 IP(지식재산권) 크로스 드라마 극본 공모전’의 접수를 시작한다.
‘IP 크로스 드라마 극본 공모전’은 K콘텐트의 세계화에 발맞춰 웹소설 속 무한한 상상력을 드라마로 실현시킬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희망을 원하는 이들은 문피아 웹소설의 콘셉트 및 내용을 바탕으로 자유로운 편집 또는 각색을 통해 드라마 극본을 창작한다. 문피아의 웹소설 ‘12시간 뒤’ 혹은 ‘봄이 오는 계절, 우리는’을 각색한 드라마 기획안 및 대본 2회분을 공모전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오피스 장르물인 ‘12시간 뒤’는 평범한 직장인이 매일 기사 1건을 12시간 전에 볼 수 있게 되면서 성공 가도를 달리는 이야기를 다룬다.
로맨스 판타지물 ‘봄이 오는 계절, 우리는’은 어느 날 생명의 신이라는 남자로부터 미래의 남편이 단명할 운이라는 말을 들은 주인공이 남편을 만나러 5년 후의 미래로 가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접수는 21일부터 8월 5일까지 각색한 드라마 기획안 및 대본 2회분을 공모전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총 상금은 7000만원으로, 대상 1팀 2500만원, 최우수상 2팀 1500만원, 우수상 3팀 500만원이다.
지원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개인 및 팀으로도 지원 가능하다. 결과 발표는 9월 중순 예정이며, 수상 결과는 수상자 개별 연락 및 에이스토리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양사 홈페이지 및 공모전 홈페이지(ipcross2022.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이스토리는 문피아와의 제휴 및 공모전을 통해 글로벌 슈퍼 IP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IP를 발굴, 콘텐트 포트폴리오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