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군검사 도베르만’ 측이 정복을 입고 징계 위원회에 선 도배만(안보현 분)과차우인(조보아 분)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노화영(오연수 분)의 작전이 완벽한 성공을 이루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이에 가짜 지뢰 영웅 원기춘(임철형 분)의 진실을 밝혀내려고 했던 도배만과 차우인에게는 최악의 위기가 찾아왔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정복을 입고 나란히 서 있는 도배만과 차우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어둡게 가라앉은 두 사람의 표정은 이들에게 닥친 위기를 실감케 하며 앞으로의 공조 작전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부모님의 복수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 손을 잡은 만큼, 도배만과 차우인 사이 특별한 동지애가 감지된 바. 이에 차우인을 바라보는 도배만의 시선에서는 걱정이 느껴진다. 비록 작전은 실패했지만, 위기 속에서 더 끈끈한 유대감을 갖게 될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반격을 펼치게 될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