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제공 ‘법대로 사랑하라’ 시청률이 5%대로 소폭 하락했다.
1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11회는 전국 가구 기준 5.4%, 수도권 기준 5.1%, 2049 시청률 1.8%를 기록했다.
앞서 ‘법대로 사랑하라’는 9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6.5%, 10회는 동일 기준 6.2%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유리(이세영 분)가 김정호(이승기 분)의 17년 짝사랑을 드디어 깨닫게 되면서 더욱 스파크가 튄 두 사람의 이야기가 담겼다.
특히 11회 말미 이승기와 이세영은 17년 짝사랑의 마침표를 찍으며 ‘동침 예고 키스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같은 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은 전국 유료 플랫폼 가구 기준 1.9%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