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의 신작 '루아' 이미지. 엠게임은 기대작 하이브리드 SLG(전략시뮬레이션게임) ‘루아’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은 오는 11월 정식 출시 전까지 엠게임 포털 내 ‘루아’ 사전예약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중 선택하여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되고, 원스토어로 사전예약 시 40%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루아’는 자신의 영지를 발전시켜 군단을 만들고 전략을 세워 클랜전, 서버전 등을 통해 최강의 군주로 성장해 나가는 SLG 장르에 3매치 퍼즐 전투 시스템을 접목시킨 하이브리드형 모바일 게임이다.
SLG 장르의 특성상 자원의 채취·생산, 병력 배치, 훈련병 키우기, 몬스터 전투 등을 하며 영토 확장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3매치 퍼즐 전투에서는 퍼즐의 조합, 상성, 속성 등을 활용해 수천가지의 다양한 전투 경험을 쌓을 수 있다. 퍼즐 컨트롤과 영웅 스킬을 이용해 전략과 전술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루아’는 지난 12일부터 원스토어 베타테스트를 진행했다. 회사 측은 “게임의 완성도와 풍부한 콘텐츠가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클랜원들간의 호흡과 상호작용이 돋보이는 서버전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엠게임 사업전략실 이명근 실장은 “퍼즐, SLG, 육성 등 다양한 장르가 조화롭게 결합된 ‘루아’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MMORPG 장르속에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