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세븐틴 스페셜 유닛 부석순이 음원 차트에서 파이팅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멜론 TOP100 차트 기준, 부석순의 ‘파이팅 해야지’가 4위다.
지난 6일 발매된 ‘파이팅 해야지’는 현대인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들과 그에 대한 생각들을 솔직하고 위트있는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래퍼 이영지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파이팅 해야지’는 발매 하루 만인 지난 7일 해당 차트 7위로 입성했다. 이어 8일에는 5위, 13일에는 4위에 오르며 4세대 최강 유닛의 입지를 굳혔다.
이날 해당 차트 1위는 뉴진스의 ‘디토’(Ditto)가 차지했다. 이어 ‘OMG’와 ‘하이프 보이’(Hype boy)가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