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김동현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3.06.16. 복덩이 막내딸 토봉이가 아주아주 건강하게 3.3kg으로 태어났다”라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어 “자기도 진짜 넘 고생 많았어. 엄마두 건강하게 무사히 회복 중”이라고 아내 상태까지 알렸다.
또 김동현은 “아빠와 엄마 그리고 단우 오빠, 연우 언니와 함께 오순도순 즐겁고 행복하게 살자”라고 가족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한 명의 아들과 딸 둘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