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소방관’이 6일 하루 11만 2029명(누적 관객 28만 6887명)을 모으며 3일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소방관’의 좌석 판매율은 22.6%로, ‘모아나 2’ 12.8%의 약 2배에 가까운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소방관’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상황을 그린 이야기이다.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는 4일 관객들의 티켓 수익금으로 2025년 완공되는 국립소방병원에 기부하는 ‘119원 기부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절찬 상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