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오는 8일 방영 1주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주연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의 해외 팬들이 서울에서 이벤트를 개최한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미얀마 등에서 모인 변우석과 김혜윤의 팬들이 ’선재 업고 튀어‘의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벤트를 개최한다. 지난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 대형 LED 전광판, 지하철 DID 광고 및 카페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지난해 4월 8일 첫 방송된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와,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이 최애 류선재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선재 업고 튀어‘는 입소문을 타고 퍼져 10대 주요 시청자뿐 아니라 30~40대 시청자도 끌어들이며 화제성 면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보였다. ‘선재 업고 튀어’는 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플랫폼 펀덱스 2024년 5월 4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 결과에서 4주 연속 1위를 기록, 변우석과 김혜윤은 TV-OTT 출연자 종합 화제성 조사 결과에서 4주 연속 1위와 2위를 나란히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