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양이 10년 전 산 빌라 가격이 5배 이상 올랐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김양은 포항에서 구룡포 과메기를 맛보던 중 “맛있는 것을 먹으니 자랑할 일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
김양은 “10년 전에 부모님과 함께 지내려고 샀던 조그마한 빌라가 재개발됐다”면서 “샀던 금액의 5배 상승”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장민호는 “조합원 되는 거야?”라며 축하를 건넸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