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사진=일간스포츠 DB)
그룹 투어스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투어스 멤버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어제(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고 알렸다.
지훈은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다. 소속사는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분들과 치르고자 한다”며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2006년생인 지훈은 지난 2024년 투어스로 데뷔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