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캡처.
탁재훈이 신정환을 향해 거침없는 질문을 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이하 ‘노빠꾸’)에서 탁재훈은 신정환에게 “몸은 건강하냐? 요즘 철엔 독감이 유행인데 괜찮냐”고 안부를 물었다. 신정환이 “열이 좀 내렸다”고 답하자, 신규진은 “아, 15년 만에?”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재훈은 과거 논란을 직접 언급하며 “뎅기열은 진짜 본인이 걸린 적 있었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신정환은 “없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신규진이 곧바로 “주작이었냐”고 묻자, 신정환은 “아는 형님이 아이디어를 준 거다”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뭐 예능입니까? 아이디어를 주고받게?”라고 재차 공격하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탁재훈과 신정환은 1998년 컨츄리꼬꼬로 데뷔한 바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