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보이그룹 에이댑(효태, 준석, 재영, 도원, 종호, 현성)이 독보적인 패기와 실력을 바탕으로 오는 11월 K팝 신에 정식 데뷔한다.
에이댑은 데뷔 전부터 일본에서 프리데뷔 활동을 펼치며 누적 관객 1만 명을 동원해 일찌감치 주목받았다. 소속사 에프씨이엔엠에 따르면 이들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팬미팅 및 팬콘을 진행하는 등 탄탄한 팬덤을 구축해왔다.
SBS ‘유니버스 리그’, KBS ‘메이크 메이트 원’ 등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멤버들이 포함된 에이댑은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한 숏폼 챌린지 등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에이댑은 현재 11월 공식 데뷔를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과 데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