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콘텐츠온 제공 ‘긴긴밤’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됐다.
21일 더콘텐츠온과 화인컷에 따르면 ‘긴긴밤’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10월 8일 오후 8시 30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첫 일반 상영이 진행된다. 상영 전 무대인사에 이어 상영 후 염규복 감독과 관객이 직접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GV(관객과의 대화)가 마련된다.
이어 10월 9일 오후 7시 10분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상영 후에도 염규복 감독이 참석하는 GV가 예정돼 있다.
이외에도 ‘긴긴밤’은 10월 13일 오후 4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10월 14일 오후 7시 20분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6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한편 ‘긴긴밤’은 삶과 상실, 연대와 가족, 그리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배우 수지가 내레이션과 OST에 참여했다. 국내에서는 내년 초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