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변우석 SNS 캡처
배우 변우석이 대만에서 명절 인사를 전했다.
26일 변우석은 자신의 SNS에 “행복한 명절”이라는 글과 함께 대만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우석은 브라운 계열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청바지 등 편안한 차림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이국적인 건물과 상점들 앞에서 훤칠한 기럭지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변우석은 지난 24일 대만에서 진행한 팬미팅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다. 해외에 체류하면서도 팬들에게 잊지 않고 명절 인사를 전한 섬세함이 돋보인다.
SNS에서는 대만 야시장과 상점 등에서 변우석을 봤다는 목격담도 다수 올라왔다. 변우석은 스태프 3~4명과 함께 야시장을 찾아 곳곳을 둘러보며 소탈하게 현지 분위기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변우석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