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10일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원영은 타미힐피거 로고가 새겨진 풍선들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짙은 남색 니트를 입은 장원영은 한 손으로 볼을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장원영은 지난 9일 ‘타미힐피거 2026 싱가폴 F1 이벤트’ 참석 차 출국한 바 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19일 ‘룩스 캔 킬’을 선공개한 후 오는 26일 미니 앨범 ‘룩스 캔 킬’을 발매한다. 아이브의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은 이들이 기존에 선보인 큐피드와 마법 소녀에 이어 또 하나의 ‘어나더 에고’인 ‘걸 히어로’ 콘셉트를 바탕으로 한 앨범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