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이 극의 기대를 한층 높일 화려한 OST 라인업을 공개했다.
14일 OST 제작사 스톤뮤직 측은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 미고, 따마,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민지운, 튜스데이 비치 클럽, 임시완 등 총 7팀이 참여한 ‘나의 유죄인간’ OST 가창자 라인업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OST는 상사와 수행비서로 얽히게 된 두 사람의 예측불허 관계성을 암시하는 긴장감 넘치는 테마곡부터 설렘을 더하는 달달한 멜로 테마곡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꽉 채워졌다.
데뷔 후 첫 OST 참여인 영서의 ‘다크룸’을 시작으로 미고의 ‘폴링’, 따마의 ‘드로운’, 아이엔의 ‘길티 플레저’, 민지운의 ‘섀도우’, 튜스데이 비치 클럽의 ‘액추얼리’가 순차적으로 극에 삽입될 예정이다.
특히 극의 주연인 배우 임시완이 직접 가창에 참여한 ‘라이크 유’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웰메이드 사운드트랙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