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데이즈드 제공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와 씬롱이 화보를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과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는 23일 아르노와 씬롱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스포츠카를 배경으로 캐주얼 의상과 선글라스 등을 활용한 스포티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는 서로에게 평소 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놨다. 아르노는 자신의 상태를 먼저 알아채고 챙겨주는 씬롱에게 “그 마음 오래 기억할게”라며 고마워했다. 이에 씬롱은 “형 마음은 다 안다. 제 앞에서는 그냥 편하게 있어도 된다. 형한테 맞추는 건 제가 하겠다”고 답했다.
두 사람이 꿈꾸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아르노는 “언제 어디서든 저희 음악이 들리면 좋겠다. 그 음악으로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씬롱은 “전 세계 열 명 중 다섯 명이 알디원을 알았으면 좋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22일 디지털 싱글 ‘톡 투 미’를 발매했다. 오는 27일에는 해당 곡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