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알파드라이브원 건우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는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12/
활동 잠정 중단 중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김건우가 소속사 웨이크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김건우는 최근 소속사 웨이크원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및 지위 확인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 관계자는 25일 일간스포츠에 “현재 관련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말을 아꼈다.
김건우는 지난 1월 알파드라이브원으로 데뷔했으나, 데뷔 전 콘텐츠 촬영 현장에서 마이크가 켜진 상태임을 인지하지 못한 채 적절치 못한 표현으로 불만을 표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됐고, 이후 지난 4월 팀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현재 알파드라이브원은 김건우를 제외한 7인 체제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