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 웃겼다, KT 메가패스 행복 광풍 페스티벌
일간스포츠

입력 2007.06.25 09:21

'스케이트 배틀' 편 코믹 패러디

정우성이 자신의 광고를 직접 패러디하며 웃음을 선사한다.
 
KT의 초고속 인터넷 메가패스는 신규 또는 기존 가입자에게 고급 사양의 HP PC와 노트북을 시중가보다 최대 4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복 광풍 페스티벌 프로모션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정우성·유해진의 &#39스케이트 배틀&#39 편으로 화제가 됐던 지난 1차 광고의 마지막 부분을 패러디하여 코믹하게 제작된 이번 광고는 정우성의 이색 연기가 눈에 띈다.
 
"내 컴퓨터까지 100% 광 …. 어! 컴퓨터가 없네?" 카리스마의 지존 정우성이 멋지게 100% 광케이블 FTTH를 꽂으려고 하는데 정작 그의 앞에 컴퓨터가 없었던 것. 코믹한 표정으로 끝까지 이어지지 않은 선을 가지고 황당해 하는 모습에 웃음이 터져 나온다.
 
KT의 마케팅본부 관계자는 "1차 광고의 의도가 &#39집 안까지 100% 광&#39의 메시지를 극대화하는 것이었다면 2차 광고는 기존의 메시지와 함께 새 컴퓨터를 가질 수 있는 이벤트를 쉽고 코믹하게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라고 소개했다.

이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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