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2, ‘에일리언과의 전투’ 모드 선봬
일간스포츠

입력 2012.07.18 11:30



FPS게임 '스페셜포스2'에서 에일리언과의 사투가 벌어진다.

CJ E&M 넷마블은 스페셜포스2의 대규모 PVE 생존 모드를 업데이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모드에서는 방어구역을 보호하고 이용자 1명 이상이 살아 남아야 승리한다. 이용자들은 이전에 없던 에일리언들과의 대규모 전투를 벌이게 된다.

PVE 생존 모드에 맞춰 신무기 3종도 추가됐다. 반동이 좋고 집탄율이 좋은 자동소총 'AUG A3'와 PVE 모드 전용인 대전차 로켓 발사기 'RPG-7', 과거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사용했던 '토마호크 도끼'를 개량한 신규 특수무기인 '토마호크'다.

다운타운은 호주 시드니의 도심지역을 배경으로 제작된 PVE 생존 모드의 전용맵이다. 이용자들은 영장류 지능에 버금가는 에일리언들이 자신들의 번식을 방해하는 포자 제어 장치를 파괴하려는 공격을 방어해야 한다.

PVE 생존 모드에서는 지급 난이도 및 클리어 여부에 따라 오르골 박스 이용권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위장 무늬·신규 특수무기·스프레이·보급형 및 전투형 수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기간제로 지급받을 수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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