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복면가수, 김구라에 "촉 많이 죽었다" 도발
일간스포츠

입력 2019.12.29 08:10

황지영 기자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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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복면가수가 김구라에 도발을 해 웃음을 안긴다.

 
29일 방송되는 연말특집 MBC '복면가왕'에서는 118대 가왕석에 도전하는 ‘낭랑18세’와 8인의 복면 가수 가창력 대결이 시작된다. 한 복면 가수를 두고 판정단은 녹화 당시 내한공연을 앞둔 보이즈 투 맨의 멤버로 추리하기도 했고, 두성을 자유자재로 사용한 복면 가수를 두고 민경훈이라는 추리까지 더해 모두의 눈길을 모았다. 
 
첫 소절만으로 모두가 정체를 예상한 거물급 복면 가수의 등장이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판정단은 “듣자마자 알았다”고 술렁이며 ‘이 분’의 정체를 조심스럽게 한 명으로 좁혀갔다. 
 
MC 김성주로부터 “꼭 아셔야 할 분”이라는 힌트가 주어졌지만, 복면 가수의 정체가 오리무중이자 모두가 혼란에 빠졌다. 이에 답답함을 호소하던 복면 가수는 “김구라 촉 많이 죽었다”는 돌발 발언까지 서슴지 않아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판정단 대부분과 인연이 있다는 ‘아주 유명한 분’의 정체는 공개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9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황지영기자 haw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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