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첫 온라인 콘서트 준비 중, 설레는 마음"
일간스포츠

입력 2020.10.19 14:34

황지영 기자
이달의 소녀(LOONA)가 19일 오후 서을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세 번재 미니앨범 '12:00'(미드나잇)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 멤버들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10.19/

이달의 소녀(LOONA)가 19일 오후 서을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세 번재 미니앨범 '12:00'(미드나잇)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 멤버들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10.19/

이달의 소녀가 컴백과 함께 온라인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는 19일 오후 2시 새 미니앨범 '미드나잇(12:00)'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8개월만 컴백을 알렸다. 하슬은 불안증세로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8개월만 컴백에 현진은 "컴백 준비 기간 동안 데뷔 2주년을 맞았다. 화보 촬영도 하고 여러가지 방송 통해 근황도 공유하면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또 고원은 "이번에 컴백과 동시에 세 번째 단독 콘서트이자 첫 온라인 콘서트를 열게 됐다. 1년 8개월만 콘서트라서 굉장히 기대가 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콘서트로 좋은 기운 얻어서 '와이낫' 활동까지 멋지게 해내겠다"고 다짐했다.
 
타이틀곡 '와이낫?'(Why Not?)은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자아를 추구하는 스토리가 담긴 업템포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이다.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이브는 "가장 밝게 빛을 발하는 미드나잇에 미드나잇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는 의미"라고 앨범을 소개했다. 올리비아 혜는 "다양한 분위기로 멋진 곡들이 담겼으니 많은 사랑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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