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소속사 첫 발라드가수' 임상현 뮤비에 빅톤 허찬 남주인공
일간스포츠

입력 2021.07.23 15:21

황지영 기자
MNH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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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가 속한 MNH엔터테인먼트에서 첫 발라드 가수를 제작한다.
 
MNH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임상현의 디지털 싱글 ‘비가 오던 밤’의 뮤직비디오 스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멍하니 창 밖의 비를 바라보는 두 남녀의 모습이 담겼다. 필름 카메라로 담은 듯 따뜻한 감성이 두 사람의 우수에 젖은 눈빛과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무드를 연출한다.
 
빅톤 허찬은 ‘비가 오던 밤’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열연한다. 여름 밤의 촉촉한 감성을 더할 것으로 예고돼 기대가 모아진다. 비대면 청음회로 노래를 먼저 들어본 빅마마의 신연아는 “과하지 않은 그의 창법이 너무 좋다. 섬세한 끝 처리가 돋보인다”며 임상현을 극찬했다.
 
25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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