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IS] 박병은 "배우는 항상 열려 있어야 한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26 10:56

박정선 기자
 
 박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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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병은의 화보가 26일 공개됐다.
 
박병은은 남선 패션 매거진 GQ KOREA(지큐 코리아) 9월호를 통해 그만의 에너지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개성 넘치고 위트 있는 무드로 시선을 모았다. 'Weird & Witty'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평소 유머러스한 박병은의 모습을 완벽하게 담았다. 박병은은 촬영이 진행되는 내내 시종일관 유쾌한 포즈와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현장의 스탭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박병은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킹덤: 아신전' 에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민치록이 어떤 인물이고, 어떤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있는가였다. 누군가에겐 선으로, 어떤 상황에선 악으로 비쳐질 수 있다. 인물을 선악으로 구분 짓지 말고 작품 전체의 맥락에서 봐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히고 본인의 연기관에 대해서는 “정형화된 것과는 다른 것을 보는 기쁨을 좋아한다. 배우는 항상 열려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으면 폭 넓은 캐릭터가 나올 수 없다“라고 말을 이었다.
 
또한 9월 방송예정인 JTBC '인간실격'에 대해서는 “대본을 읽고 굉장히 필력 좋은, 잘 쓴 소설을 읽는 느낌이었다. 작가가 아픔을 달리 표현하는 방식, 태도가 좋았다. 배우로서 감정에 더욱 진하게 물들 수 있었다“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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