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준우승도 괜찮아" 선수들 다독이는 정용진 부회장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11 22:17

김민규 기자

[포토]"준우승도 괜찮아" 선수들 다독이는 정용진 부회장

 
 
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장충고와 천안 북일고의 결승전에서 북일고가 우승을 차지했다.
시상식 후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이 준우승을 차지한
장충고 선수들의 어깨를 두드리며 격려해주고 있다.

인천=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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