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우아한 자태로 초대하는 단독 콘서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6 14:57

황지영 기자
울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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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6일 정오 공식 SNS 채널에 2022 권은비 퍼스트 콘서트 '시크릿 도어스'(2022 KWON EUN BI 1st CONCERT 'Secret Doors')'(이하 '시크릿 도어스')의 마지막 포스터를 공개했다. 버건디 컬러의 의상과 앤티크한 귀걸이를 착용한 권은비는 고혹적인 자태와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지난해 8월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 후 약 1년 만에 개최하는 권은비의 첫 단독 콘서트 '시크릿 도어스'는 '권은비와 팬들이 함께 여는 비밀의 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앨범 '오픈(OPEN)'으로 솔로 가수로서 데뷔한 그는 팬들과 의미 있는 첫 만남인 이번 공연을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다.
 
콘서트는 6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군자동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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