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꽉 찬 객석 향해 노래하면 몸 부서질 듯 좋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7 16:15

박정선 기자
 
김성철

김성철

 
 
배우 김성철이 카멜레온 같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27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한 김성철의 화보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철은 컬러풀한 변신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데스노트’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사과와 대비되는 블루 슈트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내고 있다. 이어 강렬한 레드 셔츠와 다크 그레이 톤의 셋업으로 치명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천재 명탐정 엘(L) 역을 맡아 활약 중인 김성철은 이번 화보 인터뷰를 통해 “’데스노트’를 공연하며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 꽤 있었다. 꽉 찬 객석을 향해 노래하면 몸이 부서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좋다”라며 무대에 서는 솔직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성철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6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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