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서예지 정사신부터 유선 '질 성형' 대사까지...19금 장면 민망해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0 08:25

이지수 기자
 
드라마 '이브'에 출연한 유선.

드라마 '이브'에 출연한 유선.

드라마 '이브'가 선정적인 대사와 내용으로 갑론을박을 일으키고 있다.

드라마 '이브'가 선정적인 대사와 내용으로 갑론을박을 일으키고 있다.

드라마 '이브'가 선정적인 대사와 내용으로 갑론을박을 일으키고 있다.

드라마 '이브'가 선정적인 대사와 내용으로 갑론을박을 일으키고 있다.

드라마 '이브'가 서예지, 유선 등의 선정적인 대사와 베드신 묘사로 연일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이브' 4회에서는 한소라(유선)의 마음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이라엘(서예지)의 계략이 펼쳐졌다.
 
이날 한소라는 이라엘에게 "얼마 전부터 아버님이 협박한다. 아들 못 낳으면 형님한테 지분을 상속하겠다고 한다. 아버님 몫이 형님네로 가면 우리가 2위로 밀린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이엘라는 "아들을 언니가 먼저 낳으면 되지 않냐"고 말했고, 한소라는 "노력을 안 했겠냐.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 한동안 그이가 나한테 손도 안 댔다"고 괴로워했다.
 
또한 한소라는 "나 산부인과 성형 예약했다"며 질 성형 예약을 한 사실을 알렸다. 서예지는 "그 수술 엄청 아프지 않아요?"라고 묻고, "노력해야지. 지분도 지분이지만 그이 마음 잡으려면 아들 낳아야 한다"고 당당히 밝혔다. 그런데 이라엘은 "언니 수술 없이도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한소라를 유혹했다.
 
자극적인 성 묘사와, 성인 수술 정보를 나열하는 듯한 19금 대사에 시청자들은 불쾌감과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채널 돌리다 봤는데 진짜로 별게 다 나오네, 민망해서 채널 돌렸다", "tvN 드라마 실망이다", "서예지 벗는 것 빼고는 보여줄 게 없나?" 등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 남자친구 김정현에 대한 '가스라이팅 논란' 후 1년 만에 복귀한 서예지는 '이브'에서 1회부터 4회까지 자극적인 정사신을 연기해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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