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뚱’ 김민경-유민상, 출연진 식사비 걸고 카트라이더 도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2 13:57 수정 2022.06.22 14:08

김다은 기자
사진=IHQ 제공

사진=IHQ 제공

방송인 김민경, 유민상이 카트라이더 라이선스에 도전한다.
 
오늘(22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채널 IHQ 웹 예능 ‘시켜서 한다! 오늘부터 운동뚱’(‘운동뚱’)에서는 프로게이머 박인수에게서 카트라이더 게임을 배우는 김민경, 유민상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유민상은 라이더 헬멧을 쓴 채 등장한다. 김민경과 유민상은 곧바로 아침 식사를 주문했고, 엄청난 주문량에 경악한 박인수가 “진짜 다 시키는 거냐”고 묻는다.  
 
특히 유민상은 치킨너깃을 숨기려다 실패해 폭소를 유발한다. 그는 “게임을 하려고 온 것 아닌가”라는 박인수의 질문에 “게임은 져도 되는데 너깃은 지면 안 된다”고 대답한다.  
 
두 사람은 박인수에게서 차근차근 카트라이더를 배운다. 김민경은 “왕년에 찐장갑이었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유민상 역시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박인수와 함께 출연진 식사비 및 스태프 간식비를 걸고 카트라이더 라이선스에 도전해 대결을 펼친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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